본문 바로가기

[사진] 6000만원짜리 명품 도자기

중앙일보 2012.12.06 00:52 경제 6면 지면보기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현대백화점이 ‘해외 명품 도자기전’을 9일까지 개최한다. 5일 서울 압구정동 현대백화점 본점에서 직원들이 ‘야드로’ 브랜드의 ‘19세기 마차’(6119만원) 작품을 바라보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는 야드로 외에도 레녹스, 로열 알버트 등의 제품을 선보이며 판매수익금 일부는 현대백화점그룹 사회복지재단을 통해 자선단체에 기부될 예정이다. [연합뉴스]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