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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그룹 소녀시대, 강남구에 쌀 8t 기부

중앙일보 2012.12.06 00:17 종합 18면 지면보기
그룹 ‘소녀시대’가 쌀 화환 8t을 강남구에 기부했다. 소녀시대가 기부한 쌀은 멤버인 ‘윤아’ ‘써니’ ‘티파니’ ‘수영’ 등이 드라마와 뮤지컬 제작 발표회 때 팬들에게서 받은 쌀 화환을 모은 것이다. 구는 이 쌀을 결식아동, 독거노인, 중증장애인 등을 돕는 데 쓸 계획이다. 배우 장근석은 지난 8월 쌀 화환 11t을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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