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올해의 여성영화인’변영주 감독, 배우 임수정

중앙일보 2012.12.05 00:42 종합 30면 지면보기
변영주(左), 임수정(右)
여성 영화인들이 뽑은 ‘올해의 여성영화인’ 수상자로 ‘화차’의 변영주(46) 감독이 선정됐다. 여성영화인모임은 4일 ‘올해의 여성영화인’ 본상에 변 감독을 비롯, 배우 임수정(연기상), ‘도둑들’의 안수현 프로듀서(제작 부문), ‘두 개의 문’의 김일란·홍지유 감독(단편·다큐멘터리 부문) 등 부문별 수상자들을 발표했다.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