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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마침내 왕이 된 알리

중앙일보 2012.12.05 00:13 종합 29면 지면보기


전설적인 복서 무하마드 알리(70)가 4일(한국시간) 멕시코의 칸쿤에서 열린 세계복싱평의회(WBC) 총회에서 ‘복싱의 왕’ 칭호를 받은 뒤 왕관을 쓰고 있다. 알리는 9차례 WBC·WBA(세계복싱협회) 통합 헤비급 타이틀을 방어했다. 통산 전적은 61전 56승(37KO) 5패다. [칸쿤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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