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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라크 수제 헬리콥터 … 날 수 있을까

중앙일보 2012.12.04 01:10 종합 22면 지면보기


버려진 고물로 만드는 이라크의 첫 수제 헬리콥터 ‘디얄라 1’이 2일(현지시간) 중간 단계 모습을 드러냈다. 한 개인이 “ 국토 방위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사비 2만4000달러(약 2600만원)를 들였다. 이 헬기가 실제 날 수 있을지는 의문이다. [무크다디야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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