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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카라’로 변신한 필드의 미녀들

중앙일보 2012.12.04 00:31 종합 33면 지면보기


2012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대상 시상식이 3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렸다. 대상은 시즌 2승을 올린 양제윤(20·LIG손해보험), 상금왕과 최저타수상은 김하늘(24·비씨카드), 신인왕은 김지희(18·넵스)가 수상했다. 올 시즌 위너스클럽(생애 첫 우승)에 가입한 이예정(19·에쓰오일)과 김지현(21·웅진코웨이), 장하나(20·KT), 정혜진(25·우리투자증권), 정희원(21·사진 왼쪽부터)이 특별 공연으로 카라의 ‘판도라’에 맞춰 춤을 추고 있다. [사진 KL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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