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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차 트렁크 비우고 사랑 담는 장터

중앙일보 2012.12.03 01:46 종합 18면 지면보기


자동차 트렁크를 판매대로 삼아 물품을 사고파는 ‘드라이브 인 나눔장터’가 2일 서울 대치동 SETEC에서 열렸다. 참가자들이 물품을 전시해놓고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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