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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메시, 한 골 남았어

중앙일보 2012.12.03 01:25 종합 28면 지면보기


FC 바르셀로나의 리오넬 메시(왼쪽)가 2일(한국시간) 열린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14라운드 아틀레틱 빌바오와의 경기에서 후반 추가골을 넣은 뒤 동료 호르디 알바와 기쁨을 나누고 있다. 메시는 이날 2골을 넣었고, 바르셀로나는 5-1로 이겼다. 올해 총 84골을 넣은 메시는 1972년 게르트 뮐러(독일)가 작성한 한 해 최다골(85골) 기록에 한 골 차로 다가섰다. [바르셀로나 로이터=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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