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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말 말

중앙선데이 2012.12.01 23:50 299호 31면 지면보기
“진정한 혁명가는 로맨티시스트”
전설적인 혁명가 체 게바라의 딸 알레이다 게바라 마치(52), 지난달 30일 서울대 라틴아메리카연구소 강연에서 “아버지의 가장 위대한 자질은 사랑할 수 있는 능력이었다”면서.

“슈퍼주니어나 빅뱅이나 내 눈엔 다 똑같다”
액션스타 청룽(成龍), 지난달 30일 홍콩에서 열린 ‘2012 Mnet 아시안 뮤직어워드’에 시상자로 참석해 아이돌 위주의 K팝 트렌드를 꼬집으면서.

“1000원 인하 안 했으면 글로벌 기업 샀다”
이석채 KT 회장, 지난달 29일 ‘이석채·김난도의 토크콘서트 청춘열전’에서 지난해 정부가 단행한 통신비 인하 정책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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