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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연서, 가상 남편 이준에게 적극적 애정공세

온라인 중앙일보 2012.12.01 18:37
사진=MBC `우리 결혼했어요` 캡처
오연서가 가상 남편 이준에게 적극적인 애정공세를 펼쳤다.



1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에서는 이준-오연서 커플이 이준의 어머니를 맞이하기 위한 준비과정이 그려졌다. 대청소를 하던 중 오연서는 "나 좀 밖에서 만나주면 안돼? 일없을 때 왜 만나달라고 해도 만나주지 않는 거야. 문자 보내고 전화를 해도. 손잡고 가로수길 걸으며 쇼핑도 하고 데이트를 즐기고 싶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에 이준이 당황하자 오연서는 "실제로 결혼하고 싶다. 내조의 여왕이 돼서 이준을 할리우드로 보내고 싶다"며 적극적으로 애정을 전했다.

이에 대해 이준은 "우리 애는 몇 명 날까?"라며 응수했고 오연서는 "4명"이라고 답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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