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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비싼 애완동물 7억원 '사자개', 2위는?

온라인 중앙일보 2012.12.01 11:47
사진=뉴시스
애완동물들의 몸값 순위가 공개됐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비싼 애완동물 순위'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물에 따르면 가장 비싼 몸값을 자랑하는 애완동물은 7억 원인 사자 개다.



이어 백사자(약 1억7천만 원), 침팬지(약 8천만 원), 라벤더 알비노 비단구렁이(약 2500만 원)이 뒤를 이었다.



또 알비노 호랑이 비단구렁이(약 1800만 원), 히야신스 마카우 앵무새(약 1500만 원), 줄무늬 비단구렁이(약 1300만 원), 데브라자 원숭이(약 1200만 원), 사바나 고양이(약 800만 원)가 10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애완동물이 차 한대 값이네", "희귀종이라 그런가", "어마어마한 몸값이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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