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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엄마 손 잡고 이웃 돕기

중앙일보 2012.12.01 01:57 종합 6면 지면보기


30일 오후 서울 명동에서 한 아이가 엄마와 함께 구세군 자선냄비에 성금을 내고 있다. 구세군은 이날 서울광장에서 시종식을 갖고 12월 24일까지 50억원을 목표로 전국 300여 곳에서 모금활동을 펼친다. 구세군은 2004년부터 휘슬러코리아가 사회공헌 사업으로 기부하고 있는 냄비를 사용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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