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진] 상품성은 아직도 우즈가 최고

중앙일보 2012.12.01 01:36 종합 13면 지면보기


타이거 우즈가 3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사우전드 오크스 셔우드 골프장에서 열린 월드 챌린지 골프대회 1라운드 18번 홀에서 어프로치샷을 하고 있다. 우즈는 2언더파 70타를 쳐 공동 5위에 올랐다. 한편 우즈는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브랜드 연구기관인 레퓨컴과 함께 조사한 결과 총 1890만 달러(약 205억원) 정도의 홍보 효과를 지녀 골프 선수 가운데 가장 상품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사우전드 오크스(미국) AP=연합뉴스]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