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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연맹 사무총장에 신원호씨

중앙일보 2012.12.01 00:55 종합 12면 지면보기
신원호
한국배구연맹(KOVO)은 30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이사회 및 임시총회를 열고 신원호(56) 글로벌리서치 부사장을 신임 사무총장으로 선임했다. 신 신임 총장은 2004~2005년 LIG손해보험 배구단 초대 단장을 지냈다. 구자준 총재가 신 전 단장을 사무총장 후보로 추천했고, 이사들이 만장일치로 이를 받아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신 총장은 전임 총장의 잔여임기인 2014년 6월까지 연맹 행정을 총괄하게 된다. 최근 사퇴 의사를 밝힌 박상설 사무총장의 사표는 수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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