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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특집 ‘미리 보는 우리들의 대통령’

중앙일보 2012.12.01 00:41 종합 34면 지면보기
대선이 18일 앞으로 다가온 1일 오후 6시30분 JTBC가 개국 1주년 기념 보도특집 ‘미리 보는 1219 우리들의 대통령’을 방영한다. 유권자들이 바라는 대통령의 모습과 표심을 짚어본다.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와 JTBC가 지난달 16~19일 성인남녀 75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를 바탕으로 했다.



 구체적으로 응답자의 70%는 이미 누구를 찍을지 결정했고, 이 가운데 56%는 60일 전에 마음을 정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지후보를 정한 기준은 도덕성(44%), 정당(14%), 경제비전(10%), 복지정책 (7%) 순이었다.



 시사만화가 박재동씨와 중앙일보 전영기 논설위원, 방송인 로버트 할리·선우용여씨, 전 청와대 전속 사진가 김재환씨와 전 새누리당 비대위원 이준석씨 등도 이야기 보따리를 푼다. 서울에서 전세를 살고 있는 할리는 최근 전셋값이 폭등해 노숙자 신세가 될 뻔했다면서 대선 당선자의 제 1과제로 주택정책을 꼽았다.



이정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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