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글로벌경제학과…1기생 세계명문대학원 다수 진학

중앙일보 2012.11.30 03:10 주말섹션 6면 지면보기




글로벌경제학과는 국제 금융전문가 양성과 한국 최초의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 배출을 목표로 2009년 신설됐다.



모든 강의는 글로벌경제학과 학생만을 위해 개설돼 전문성을 강화했고, 100% 영어강의로 이뤄진다.



 신입생들이 영어수업에 적응할 수 있도록 예비대학 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다. 예비대학은 신입생을 대상으로 입학 전 2주 동안 영어와 경제학을 미리 듣게 함으로써 수업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고 동기들끼리 친목을 다지게 해주는 프로그램이다.



 졸업생의 진로를 위해 학과 차원에서 전폭적인 지원도 아끼지 않는다. 2013년 배출되는 1회 졸업생을 위해 진로지도프로그램을 신설하고 지도 교수의 밀착관리는 물론 사회 각계에 진출해 있는 성균관대 동문들에게 멘토링을 받을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또 글로벌경제학과 학생들만을 위한 학습 공간을 마련하고 교재를 지원하는 등 체계적으로 관리를 하고 있다.



 학문적 성취도를 높이기 위해 경제학술대회도 매년 개최하고 있다. 현재까지 6차례나 열린 학술대회는 각 스터디그룹이 선정한 주제 발표와 질의응답으로 꾸며진다. 그 결과 1회 졸업생들이 옥스포드, 캠브리지, 런던전경대, 서울대 로스쿨 등에 진학하는 성과를 이뤘다.
미세먼지 실험 아이디어 공모, 이벤트만 참여해도 바나나맛 우유가!
공유하기
광고 닫기

미세먼지 심한 날엔? 먼지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