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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신] 동탄 우미 쁘띠린 오피스텔 外

중앙일보 2012.11.29 03:22 7면 지면보기
[단신]



동탄 우미 쁘띠린 오피스텔



우미건설은 경기도 화성시 석우동에서 동탄신도시 쁘띠린 오피스텔(조감도)을 분양하고 있다. 전용 20~23㎡형 180실 규모로 1~2인 가구용 소형으로 지어진다. 단지 주변에는 삼성반도체 화성캠퍼스와 한림대병원·동탕제일병원 등이 있어 임대수요가 많을 것으로 보인다. 서울~용인간 고속도로와 경부고속도로 동탄IC가 가깝다. 편의시설도 풍부하다. 홈플러스·CGV영화관 등으로 구성된 동탄신도시 초대형 복합공간인 메타폴리스몰이 가깝다. 실내는 좁은 공간을 보다 넓게 쓸 수 있도록 특화된 설계가 적용됐 다. 입주는 2013년 3월 예정이다. 031-613-0400.





AK 와이즈 플레이스 오피스텔



애경그룹과 군인공제회가 공동 설립한 AM플러스자산개발은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에서 정자역 AK 와이즈 플레이스 오피스텔(조감도)을 분양 중이다. 지하 4층 ~ 지상 29층 2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20~45㎡형 506실 규모다. 최근 임대시장에서 인기가 높은 소형이 전체의 90%에 달한다. 신분당선과 분당선 환승역인 정자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초역세권 단지다. 경부고속도로, 외곽순환도로, 서울~용인간 고속도로, 분당~수서간 고속화도로, 분당~내곡간 고속화도로 등의 이용이 쉽다. 단지 주변에는 정자동 카페거리, 롯데백화점, 이마트 생활편의시설이 많 다. 031-8022-9999.





김포 한강신도시 쌍용 예가



쌍용건설은 경기도 김포시 한강신도시에서 김포한강신도시 쌍용 예가 아파트(조감도)를 분양하고 있다. 지하 2층~지상 21층 19개동 1474가구의 대단지다. 전용면적 84㎡형 단일 주택형으로 구성됐다. 단지 안에 한강이 흐르는 듯한 캐널을 설치했다. 모든 주차장은 지하화하고 지상에는 산책로를 조성했다. 에듀·에코·컬쳐 등 3개 테마로 구성된 다양한 커뮤니티시설이 꾸며진다. 이 곳에는 전자도서관·게스트하우스·스쿼시장·실내골프연습장 등이 들어선다. 단지 주변에는 지난 5월부터 운행을 시작한 광역급행버스(M버스) 정류장이 있어 여의도와 강남을 오고 가기 쉽 다. 1577-6641.





탑쉐프인강남 전문식당가



성민개발은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서 초대형 푸드스퀘어인 탑쉐프인 강남 삼성타운점(투시도)을 분양하고 있다. 강남역 삼성본사 바로 옆 오피스빌딩 지하 1층에 500석 규모로 지어졌다. 상주인원이 2만5000여명에 달하는 강남역 삼성본사와 상주인원이 5만여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는 롯데타운의 개발예정지 바로 옆에 위치해 배후수요가 많을 것으로 회사 측은 내다보고 있 다. 현재 모든 점포가 백화점·대형마트 등에 입점 성업 중인 한식·양식·중식·퓨전·분식·테이크아웃 등 유명 푸드브랜드로 임대가 완료된 상태다. 점포당 면적은 66㎡다. 분양가는 4억원대다. 02-586-2882.





여주 빅토리아 골프클럽



성산레저개발이 경기도 여주 빅토리아 골프클럽(사진) 선불할인카드를 출시했다. 선불카드는 300만원, 500만원 두 종류다. 500만원 상품은 18홀 기준 그린피가 주중 5만원, 주밀7만원에 4인이 이용할 수있다. 이용기간은 5년으로 잔액은 전액 환불해준다. 300만원 상품은 2인 사용권이다.



부부·가족·지인과 같이 이용할 수 있는 상품으로 이용기관과 잔액 환불기준은 500만원권과 동일하다. 선불카드 구매자는 1인 무기명대여가 가능하고 일본·말레이시아 등 해외골프장 7곳을 회원가로 이용할 수 있는 혜택을 받는 다. 02-556-0543.





강남 고속버스 터미널 상가



매스펄은 서울 서초구 반포동 강남 고속버스 터미널 경부선 지하 1층 상가인 매스몰(조감도)을 분양하고 있다. 상가는 총 300여개로 구성됐으며 유명 명품매장 MBM21의 입점이 확정된 상태다. 또 100여개의 점포에 세계 각종 유명 브랜드가 들어설 예정으로 내부 공사가 한창이다. 회사 측은 유망업종으로 토탈패션·잡화·귀금속·휴대폰·화장품·아웃도어 등 10대 후반~30대 후반을 주 고객층으로 할 수 있는 아이템을 권장하고 있다. 지하철 3·7·9호선 환승역인 고속터미널역과 지하로 이어지며 경부선·영동선 등이 연결돼 있어 유동인구가 많을 것으로 보인다. 다음달 개장 예정이다. 02-591-66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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