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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 꿈에그린 프레스티지…골프장 맞닿아 있고 역세권

중앙일보 2012.11.29 03:22 7면 지면보기




한화건설은 경기도 화성시 동탄2신도시에서 동탄 꿈에그린 프레스티지 아파트(조감도)를 분양하고 있다. 지하 2층, 지상 7~36층 25개동 규모다. 1817가구로 전용면적 84~128㎡형으로 이뤄져 있다.



 이 가운데 128㎡형은 최상층 고급주택인 펜트하우스로 꾸며진다. 아파트가 들어서는 A21블록은 KTX동탄역 역세권이다.



 KTX 복합환승센터 동탄역(2014년 예정)이 직선거리로 약 500m에 불과하다. 단지 남측으로 36홀 규모의 리베라CC가 맞닿아 있어 골프장을 조망할 수 있고 중심상업시설과 가까워 입지가 좋은 편이다.



 단지는 한국적 신도시를 구현한 전통마을의 친환경 단지로 꾸며진다. 마을안길을 중심으로 어귀마당·바깥마당·안마당·사랑채 등의 전통마을 개념을 도입해 입주민들이 다양한 커뮤니티 활동을 할 수 있다.



 가구 내부는 4베이(방+방+방+거실)와 2면 개방형 거실로 설계됐다. 거실과 주방의 연결된 공간구성으로 개방감 및 공간감을 극대화했다.



 84㎡형 C타입에는 테라스가 제공된다. 커뮤니티시설로는 골프연습장·스포츠센터·클럽하우스 등이 설치된다.



 한화건설 신완철 상무는 “입지가 좋다는 평가를 받으면서 최근 진행됐던 순위 내 청약에서 최고 3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며 “계약 또한 잘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입주는 2015년 9월 예정이 다. 분양 문의 1544-4900.



권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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