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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신동백 롯데캐슬에코, 21개 다양한 타입 … 교통·편의시설 ‘굿’

중앙일보 2012.11.29 03:21 4면 지면보기




롯데건설은 경기도 용인시 중동에서 신동백 롯데캐슬에코 아파트(조감도)를 분양하고 있다. 지하 3층, 지상 17~40층 아파트 26개동에 전용면적 84~199㎡형 2770가구로 지어진다. 2013년 6월 입주예정으로 현재 샘플하우스를 운영하고 있다.



 지난 9·10대책으로 양도세 면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올해 안에 계약할 경우 계약금 5%, 중도금 10%, 2013년 6월 입주 때 잔금 납부 조건으로 초기 자금부담을 완화했다.



 샘플하우스를 통해 고객이 직접 실제 입지와 마감재는 물론 평면 설계·조경·커뮤니티시설 등을 살펴보고 분양 받을 수 있다.



 이 아파트는 교통이 편리한 역세권 단지다. 분당~동백간 도로가 인접해 분양 접근이 쉽고, 용인 경전철이 내년 4월 개통되면 어정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또 분당선 연장선 및 신분당선 일부 구간 개통으로 서울 도심으로의 접근성도 개선됐다. 단지 옆에 초·중교가 각각 신설됐다. 이마트와 쥬네브·롯데시네마·금융회사 등이 가깝다. 단지 내 30~50m 규모의 6홀짜리 파3 골프장이 조성되는 점이 눈길을 끈다.



 또 200석 규모의 남녀 대형독서실과 북카페가 조성돼 자녀교육시설로 제공된다. 아파트는 21개에 달하는 다양한 평면으로 짓는다. 일부는 세대 분리형 4베이 구조를 채택해 2가구가 불편 없이 살 수 있도록 했다.



 녹지 공간도 풍부하다. 주차장을 모두 지하화해 단지 중심에는 축구장 1.5배 크기의 중앙공원과 2.5㎞ 길이의 순환산책로 등이 조성된다.



 가구당 전기요금을 10~15% 절약할 수 있는 ‘빌트인가전 대기전력 차단스위치’와 무인 경비 시스템도 설치된다.



 현재 견본주택은 분당 정자동 주택전시관 4층에 마련돼 있으며, 샘플하우스를 통해 현장에서도 분양상담을 받고 있다. 분양문의 031-274-0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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