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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동 이수 힐스테이트…발코니 무료확장·옵션비용 등 지원

중앙일보 2012.11.29 03:21 4면 지면보기




현대건설은 서울 동작구 동작동 이수 힐스테이트(조감도)의 일부 잔여가구와 단지내 상가를 분양하고 있다. 현재 계약자들에게 발코니 무료 확장과 각종 옵션비용을 지원하는 등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해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강남과 인접해 있지만 분양가가 훨씬 저렴한 데다 연내 계약자들에게 양도세 감면과 각종 추가혜택이 주어져 계약률이 빠르게 올라가고 있다”고 전했다.



 이 아파트는 정금마을 단독주택 재건축 단지로 지하 3층, 지상 8~15층 높이 15개동으로 지어진다. 전용면적 59~147㎡형 680가구로 구성된다. 84㎡형이 303가구로 가장 많고 59㎡형 171가구, 108㎡형 160가구 순으로 많다. 입주는 2013년 3월 예정이다. 중소형 위주로 구성된 아파트로 연내 계약하면 미분양 주택에 주어지는 양도세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특히 현재 발코니 무료 확장과 각종 옵션비용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어 수요자들의 관심을 가질 만하다.



 이수 힐스테이트의 분양 관계자는 “연내 계약자들에게 한해 각종 추가 혜택을 주고 있어 계약률이 빠르게 오르고 있다”고 말했다.



 지하철 4호선 총신대입구역, 7호선 이수역이 600m 거리로 가깝다. 동작대로·올림픽대교·강변북로 등을 이용해 도심 및 수도권으로 이동이 편리하다. 주변에 동작초·중교, 경문고교, 서문여고 등이 있어 자녀들의 통학이 편리하다.



 주변에 생활편의시설도 많다. 도보로 10분 거리에 태평백화점이 위치하고 있으며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센트럴시티, 방배경찰서 등도 가깝다. 특히 한강시민공원(반포지구), 반포종합운동장 등도 인근이어서 산책하기 좋다.



 단지 내 커뮤니티공간은 다른 일반 아파트보다 훨씬 넓은 2840㎡에 달한다. 체련장·사우나시설을 비롯해 골프연습장과 독서실 등이 갖춰져 있 다. 분양 문의 02-3477-4300.



박일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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