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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편한세상 마포3차 아파트…초역세권에 천정도 높아

중앙일보 2012.11.29 03:20 3면 지면보기




대림산업은 서울 마포구 용강동 91-1번지 일대에서 용강3구역을 재개발한 e편한세상 마포3차 아파트(조감도)를 분양한다. e편한세상 마포3차는 지상 11층~21층 9개 동 규모로 전용면적 59~123㎡형 547가구다.



 서울 지하철 5호선 마포역이 걸어서 3분여 거리인 초역세권 아파트다. 마포역 다음 정거장인 공덕역은 지하철 6호선과 공항철도 환승이 가능해 서울 전역으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올림픽대로·마포대로도 가깝다. 용강동 일대는 대규모 아파트 촌으로 탈바꿈한다. 용강2구역 등 인근 지역 재개발 사업이 활발해 앞으로 4600여 가구의 신흥 주거지로 변신한다. 특히 e편한세상 마포3차가 입주하면 기존에 용강동에서 공급된 e편한세상 마포1차 123가구와 e편한세상 마포2차 141가구를 포함해 807가구의 e편한세상 타운이 형성된다.



 e편한세상 마포3차는 한강 시민공원이 걸어서 10여 분 거리다. 일부 가구에서는 한강을 내려다 볼 수 있다. 이 아파트 지상에는 주차장이 없다. 지하주차장의 경우 주차공간 폭을 기존 아파트보다 10cm 더 넓은 2.4m로 적용(일부 제외)한 게 특징이다.



 가구 내 천정고를 10cm 더 높인 2.4m 설계로 개방감도 높였다.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우수등급 이상으로 설계해 여성·어린이·노약자 등 생활약자를 배려했다. 단지 내에 휘트니스센터·골프연습장 등도 갖춘다.



 e편한세상 마포3차의 확장형 평면은 친환경 에너지 절약형 모델로 시공된 다. 분양 문의 1899-3120.



최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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