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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내 팔뚝은 31인치

중앙일보 2012.11.29 00:03 종합 29면 지면보기


보디빌더 무스타파 이스마일이 지난 17일(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한 체육관에서 운동을 하 고 있다. 이집트 출신인 그는 세계에서 가장 팔뚝이 굵은 남자로 기네스북에 올랐다. 기록은 31인치(78.7㎝). [밀포드(미국)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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