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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2년생 딸, 좀만 늦게 낳을걸" 고사장 앞 엄마의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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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확진 수험생 37명, 자가격리 430명…별도 시설서 시험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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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험생 49만 거리로?…"1~2주 강력한 거리두기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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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α 다음은 +β냐? 정부부터 기준 지켜야"…애타는 자영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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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편도 시댁으로 보냈다, 고3 엄마의 '수험생 사수' 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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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주운전에 딸 잃은 대만 부모 “처벌 강화” 靑 청원에 15만명 동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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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사가 낯설다면…동기·선배·교육 챙기며 소속감 높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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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무실도 못 가보고 재택"...코로나 신입사원 벌써 퇴사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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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BC협회 엉터리 부수 인증…“신문·디지털 통합지수 도입을”

  • 수능은 되는데…37만 보건의료 응시생, 격리 땐 시험 못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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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능은 되지만…코로나 걸리면 580개 자격시험 못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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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 시대’ 학생 맞춤교육…교실도 분산형 재배치 고민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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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참에 입대” “차라리 반수” 코로나에 한낱꿈 된 새내기 낭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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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개인데 무슨 참견" 동물학대 신고자도 폭행한 20대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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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입생은 코로나로…못하고·멈추고·막히고·갇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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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사도 온라인 수업 생소, 생활리듬 무너진 자녀에 학부모는 낙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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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高1의 24시…'고액학원' VS ‘EBS 온라인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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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낮밤 바뀐채 하루 12시간 핸드폰"…中1의 '코로나 사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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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원 친구 이름 줄줄 읊던 초1 "반 친구 이름은 5명도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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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술래잡기하다 몸 스치자 소리쳤다"···아이들 모습에 놀란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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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잃어버린 1학년, 200만명···코로나 신입생은 친구도 학교도 낯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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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춘기까지 겹친 중1, 낮밤 바뀐 채 폰에 의존하며 ‘방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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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사 “온라인 수업 준비 가장 부담되죠” 부모 “애들 무너진 생활습관 제일 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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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술래잡기해도 터치는 안 해…친구도 놀이도 빼앗긴 초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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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능시험지, 책상보다 커" 공부도 가림막 책상서 하는 수험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