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코로나 임팩트]“코로나 끝나기만 기다린 교실, 교육격차 더 키웠다”

  • 사진

    지압을 온라인으로 배운다?…등교중지에 두번 우는 맹(盲)학생

  • 사진

    강원 스키장서 확진자 발생…밤 9시 넘어선 스키 못 탄다

  • 사진

    병상수 OECD 2위인 韓…어쩌다 ‘코로나 병상부족’ 사태 났나

  • 사진

    "방호복에 '펭수' '포켓몬' 그렸더니 환자들 표정 환해졌어요"

  • 사진

    병상 대안 떠오른 컨테이너..."중증 환자는 절대 가면 안된다"

  • 노숙 장애아들 손팻말에, 6개월 만에 알려진 노모의 죽음

  • 사진

    "엄마 5월3일 돌아가셨어요" 구걸 장애인…또 복지 사각지대

  • 사진

    국민이 뽑은 2020 '올해의 사건'···2위 박원순 논란, 1위는

  • 사진

    [단독]"수로에 사람같은 물체가…" 서울 봉화산서 시신 발견

  • 사진

    경비원에 갑질한 아파트 주민에 징역 5년 실형 선고

  • 사진

    "검찰개혁 절박" vs "법치주의 도전"···서울대 교수도 갈라졌다

  • 2.5단계 직격탄, 학원·헬스장에 환불 요구 쏟아진다

  • 사진

    “환불 요구 쏟아져”…2.5단계에 날벼락 맞은 헬스장·학원

  • 사진

    온라인에서 미성년 유인해 성범죄…'온라인 그루밍' 기승

  • 사진

    서울대 ‘자랑스러운 동문’ 1위 윤석열…89% 압도적 득표

  • 사진

    방호복 입은 수험생 등장, 저녁엔 ‘애프터 수능’ 실종

  • 사진

    [영상] 코로나 찬스인가 위기인가…교실 밖에서 벌어지는 일

  • 사진

    "2002년생 딸, 좀만 늦게 낳을걸" 고사장 앞 엄마의 눈물

  • 사진

    교육 격차 줄여준다던 AI선생님..."1년에 가격은 166만원"

  • 사진

    밥상위 한뼘짜리 선생님 모셨다···전국 '개인 교실' 535만개

  • 사진

    학교 안간 고3, 2등급→4등급 ‘뚝’…“1년만 일찍 태어날걸”

  • 사진

    '급식실 대신 편의점' 10개월...열살 건우 62kg 됐어요

  • 사진

    등록증 없으면 예배 불가…2단계 첫 주말 바짝 긴장한 교회

  • 사진

    F-16 전투기 타던 美장교, ‘태권도 인연’으로 서울대 MBA 입학까지

  • 사진

    "박근혜 정부 최악이라 욕해 미안합니다" 서울대에 올라온 글

  • 사진

    “모든 시설 이용자 검사받아 달라”…노량진 수험생 불안 확산

  • 사진

    "靑도 재택근무 하는데"…거리두기 2단계 첫날 직장인 '부글'

  • 사진

    카메라 앞 선명한 복근 드러냈다…57세 경찰 아름다운 기부

  • 사진

    “확진된 수험생들 안타까워”…코로나 확산 속 중등 임용시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