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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청장 "피의사실공표, 사회적 합의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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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 '조국 딸 학생부 유출 의혹' 한영외고 PC·휴대전화 제출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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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빌게이츠도 못 피했다…한국에도 '스타 머그샷' 시대 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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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두순 얼굴 몰라" "장대호 팬카페도"···흉악범 신상공개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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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일성 사진 건 술집 처벌 없고, 법정서 '北만세' 외치면 실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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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北 김일성·김정일 사진으로 홍보한 술집, 결국 자진 철거…경찰 수사 종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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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대에서 희귀새 수십마리 죽는다…구조 나선 직원·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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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장제원 아들, 블랙박스 영상 가져간뒤 뒤늦게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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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장제원 아들 음주운전 '바꿔치기' 20대, 오늘 경찰 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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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디밴드 드러머, 전 여친 나체사진 카톡방에 유포해 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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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권이 2030 버렸다" "윤 물러나야"…SNS서도 조국 후폭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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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장제원 아들 음주운전 '바꿔치기', 의원실 연루 의혹에 "의원실 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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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재일기] 장제원 아들 수사 경찰에 쏟아진 전화 600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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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 "장제원 아들, 중대사고 아니라서 체포 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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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원들 피뽑아 불법 임상시험…안국약품 대표이사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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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친 살해범이 집유로 풀려났다···피해자 울리는 '합의의 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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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리, 12시간 조사 끝에 '원정도박' 실토···'환치기'는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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