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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년 채우면 노후 용돈 된다" 4050 주부들 국민연금 줄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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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년 전에도 반기 들었다 "내가 하녀냐, 도련님·아가씨라고 부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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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뇌졸중·심장병 '의외의 원인' 심한 코골이 방치, 큰코 다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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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어나면 손마디 뻣뻣한 엄마, 혹시 이 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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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국대 1저자 논문 초고파일, 마지막 저장자는 조국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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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재일기] 소각장 없다고 병원 폐기물 규제 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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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벅지 근육량 적으면 인공관절수술 후 혈전 발생 3배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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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쏠림 막는다’ 대형병원 찾은 감기환자에 부담률 올리고 실손 혜택도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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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영표, 병리학회에 “검찰 조사로 소명 기한 못맞춰, 시간 더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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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료비 더 낸 요양병원 환자에 6년간 3조원 돌려줬다..10명 중 6명꼴 환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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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명 기한 다가오는데 묵묵부답 단국대 교수…병리학회가 밟을 절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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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조국 "딸 장학금 반납 안 돼" 재단 "그런 규정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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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국 "그땐 딸 논문 문제 없었다"···의학계 "논평 가치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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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협 "조국, 가짜뉴스로 연구자 모독···딸은 1저자 자격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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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소·국공립병원 ‘공공병원’ 가는 국민 5.4%뿐…목적은 ‘접종’ ‘검진’으로 제한적

  • 병리학회 이사장 “장영표 교수 소명 없어, 의학회와 직권취소 등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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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공유방’ 이식 후 희귀암 확진 시 건보로 치료비 지원 추진

  • 수사관들 장영표 교수에게 “피의자”…법무부엔 압수수색 착수 이후 보고

  • 금연 늘었지만…흡연으로 한해 6만1723명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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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상] "피의자 신분" "규정 따라야죠" 단국대 압수수색 긴박한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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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흡연율 주는데, 담배 사망자 6만1723명, 4년전보다 6%↑

  • 조국 딸 논문 게재 병리학회 이사장 “IRB 통과 허위라면 논문 취소 사유”

  • 요양병원 5곳 중 1곳 기저귀에 폐렴구균…노인 감염 땐 치명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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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요양보험 인정률 지역차…전북 10.9%, 서울은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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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인가구·저출산 여파…가정간편식은 뜨고, 영유아식은 지고

  • 단국대 교수 "호의로 조국 딸 1저자 올려…처벌 달게 받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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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년 건강보험료 3.2% 인상···직장인 月평균 3650원 더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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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학회 “조국 딸 논문 파동은 국격 추락, 1저자 자격 의심스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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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궐련형 전자담배’ 흡연 10명 중 8명은 일반담배 함께 ‘멀티 흡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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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고려·부산대 학생들 “조국 딸 의혹 촛불집회 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