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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찰, 최순실 해외재산 중 3억 환수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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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콩 경찰, 시위대 향해 첫 실탄 쐈다···공중에 1발 경고사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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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란 외무장관, G7 회담 열리는 프랑스에 깜짝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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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벌레가 비처럼 떨어져…” 한 번 600개 알 낳는 ‘미국흰불나방’ 유충 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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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국 사퇴’ 서울대 학생 “1차 성공적”…28일엔 총학생회 주관 2차 집회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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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준표, 文대통령 동남아 순방…“책임회피 겸 전자결재 위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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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경원에 "집에서 다른일 하라"는 이해찬···한국당 "女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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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게임 문의 답변 안 해” CJ에 수류탄 모형 던진 2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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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명 찬성" 35만명 vs "반대" 20만명···조국 놓고 靑청원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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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습기살균제 자료 은닉’ 전 애경산업 대표 징역 2년6개월 실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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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해찬, 조국 의혹 관련 “정말로 송구스럽고 죄송스럽게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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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文대통령, 경찰학교 졸업식 축사…“검경수사권 조정 법안 조속처리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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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남기 “내년 예산 513조원대…올해 대비 9%초반대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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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국 “매일 주변과 과거를 고통스럽게 돌아본다. 많이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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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대 초반 여성, 어린 아들과 함께 다세대주택서 흉기에 찔려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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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 토하는 아내 방치해 숨지게 한 30대 남편 징역 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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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자친구가 성폭행” 신고했다가 무고 혐의 20대 여성…法 “죄질 불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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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폼페이오 “지소미아 종료 결정에 실망…한일 대화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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