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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우던 개 차에 묶어 달린 50대 징역 1년6월…택시기사 폭행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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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 명상원 시신 손·발 피부 조사...“회원 심한 운동” 증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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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명상원장, 시신 두고 "명상중"···가담자 일부 사망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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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숨진 50대 시신 매일 닦고 설탕물 먹여···수상한 제주 명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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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가족 극단적 선택 아닙니다, 부모의 범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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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유정 "전남편, 닭모이 쪼듯이 복부 찔렀다" 우발살인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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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말마다 태풍 아니면 장마, 못 살겠다" 가을 제주의 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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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기당해 억울" 쪽지 남기고…제주서 가족 4명 숨진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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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유정 "전남편 성폭행 시도 없었다면 살인마 안됐을것"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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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유정보다 한발 늦은 경찰···전남편 살해 막을 기회 놓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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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의붓아들 사망후 "제주 이사"…고유정의 다급했던 전화

  • 경찰 “고유정이 의붓아들도 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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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붓아들도 살해방법 똑같다"···고유정 '연쇄살인' 잠정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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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녹지병원 좌초 석 달 만에, 제주 헬스케어타운 다시 ‘파란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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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웃간 다툼에 살인…제주 아파트 옆집 이웃 살해 60대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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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녹지병원 개원포기 3개월…헬스타운은 희망, 버자야그룹 예래단지는 막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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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정서 입뗀 고유정, 이번엔 "직접 진술 기회달라" 눈물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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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고유정측 '조리돌림' 현장검증도 자청…진흙탕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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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리카락 커튼' 향한 분노···고유정법·머그샷법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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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원 직접 고용하라” 톨게이트 노조원 250명 도로공사 점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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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링링 역대 5번째 강풍…지붕 고치다 30m 날아가 참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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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정 제주 맞나…4곳 중 3곳 무허가 축사, 지하수 오염 심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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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 남편, 극단선택 前부인 때렸다" 고유정 측, 그 가족 증인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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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펜션 현장검증 다시 하자" 느닷없는 고유정 측 주장,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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