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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깜깜이' 난민신청자 생계비 지급 거부에…법원은 "위법" 판결

  • 평소보다 이른시간 출근 중 교통사고…법원 “업무상 재해” 인정

  • 한화, 대우조선 인수 보증금 일부 되찾는다

  • 대법, 한화의 대우조선해양 인수보증금 "전액 몰취는 과하다"

  • 갑자기 택시서 내린 승객이 오토바이에 치이면 누구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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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원 "김근태 전 의원 유가족에게 국가가 2억6000여만원 배상하라"

  • 분식회계 발견 못한 세무사, “징계 처분 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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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돈 줬다" 공여자 진술이 유일한 증거인 사건…9억 한명숙 유죄, 5000만원 전 공직자 무죄

  • 헤어지자는 말에 여자친구 폭행해 숨지게한 남성 … 징역 5년에서 7년으로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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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이미숙씨, '장자연 문건' 관련 전 소속사와 법적 분쟁… 항소심도 승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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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정원 여직원 감금' 이종걸 의원, 공동감금 무죄

  • “나이 짐작 못한 채 13세 미만 추행…성폭력처벌법은 적용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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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법 폭력 시위 주도' 한상균 민주노총 위원장 … 1심서 징역 5년

  • 농수로 빠져 숨진 농민… 관리하는 농어촌공사도 책임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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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법 택시 논란' 우버CEO 트래비스 칼라닉, "법정 출석 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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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동포 청부살해' 건설사 대표 항소심서 주범 바뀌면서 무기징역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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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B 스타 니요 콘서트’ 무산시킨 호텔롯데, 기획사에 2억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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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이정재 “어머니 억대 빚 갚으라” 소송서 이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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