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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세정 논설위원이 간다] 스타벅스에 40억 납품 대박…20만원짜리 소주 SNS 입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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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세정의 직격인터뷰] "수사 회유·무마 세력은 늘 인권·공정이란 명찰 달고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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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세정 논설위원이 간다]서울지하철 무료 와이파이 약속 4년 헛발질…조국 일가 탓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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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세정의 시선] 평양이 연출한 ‘정치 축구’가 드러낸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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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춘재가 캐올린 고구마줄기에…경찰 33년 흑역사 낯뜨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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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은 패권 유지 꿍꿍이 있어, 중국은 무역전쟁을 겁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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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간 몰아낸 돼지들의 타락···오웰 '동물농장' 소환한 조국 사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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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세정의 시선] “난 중국인”…탈북자들이 숨어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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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돈 걱정 말고 MRI 찍으라"더니···문케어 청구서 날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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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국 딸 논문 '연구 윤리 지침' 위반···교수가 자백한 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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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뼈만 앙상한 사람 그려놓고···6살 동진이 '탈북'은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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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의대 교수가 본 조국 딸 의혹 "명백한 스펙 위조·뻥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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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미로 난리 치면 트럼프, 미군 철수나 감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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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세정의 시선]'조국 패밀리 스캔들'과 그 뒤에 숨은 공모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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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나운서 7명은 MBC 12층 '외딴 골방'에 모여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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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세정의 시선] 교육부 국정 교과서에 "윤동주는 재외동포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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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하성 소주성 장담한 그곳, 분식집 아줌마는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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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토장관 낙점설 도는 김수현···철거민 운동가에 강남 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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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축까지 씨말린 6·25 폐허에… '노아의 방주' 기적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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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세정의 시선]트럼프가 시진핑에게 패배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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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8cm, 75kg' 양귀비, 황제의 사랑 독차지한 비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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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세정의 시선]검찰은 '토사구팽' 신세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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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세정의 직격인터뷰]"경제성장·일자리 없었다면 스웨덴 '복지천국' 불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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