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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볼턴 "수류탄 같다" VS 줄리아니 "당신이 핵폭탄" 진흙탕 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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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펜스 美 부통령 터키 급파, 추가 제재 ... 조급한 트럼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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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르드? 멕시코 국경이나 지킬래" 트럼프의 비아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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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군 빠지자 러-사우디 손잡고 트럼프는 터키 행정관료 3명 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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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 배신, 쿠르드족은 절규했다 "대량학살 위험, 누굴 믿어야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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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든 차남 "아버지 위해서라면"···말많던 中기업 이사직 사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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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 배신, 악몽 부르나···IS 수용소서 785명 무더기 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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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위도 기름띠도 "너 때문"···중남미 밉상된 베네수엘라,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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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혼돈의 '우크라이나 스캔들'…표정 관리중인 '승자' 푸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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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리 람 "모든 옵션 고려중"···홍콩에 중국군 개입 가능성 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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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우디 언론인 살해 1년…죽음 앞에 선 또 다른 '카슈끄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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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시 부자 “사랑해” 작별 인사 … 11년 만에 국장, 증시도 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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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패배 안긴 클린턴과 우정···퇴임후 더 빛난 '부시의 품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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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핍박받는 中 2등시민의 눈물…美, 대륙의 화약고 건드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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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로운 세계] "신은 브라질 국적 아니다"···'헬브라질' 만든 부패 생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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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 김, 한인 여성 첫 하원 입성 … “위안부·북 인권에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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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주민·무슬림 여성 2명씩 첫 하원의원 … 동성애자 밝힌 남성 주지사도 처음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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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ㆍ성소수자가 새로운 역사 썼다”…첫 무슬림 여성의원, 동성애자 주지사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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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후월드] “흉악범 즉시 사살, 독재 찬성” 브라질의 트럼프, 대통령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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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은, 폼페이오에게 핵심 핵·미사일 공개 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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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 가계 소득 70%가 시장·암거래 … 공식 시장 전환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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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사 분야는 한·미간 긴밀한 소통 필요 … 비핵화 전까지 강력한 방어태세 유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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