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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지하철 와이파이사업 투자자 “조국 아니면 사기 묻힐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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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트북을 열며] 자칭 ‘만신창이’ 대권만 어림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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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트북을 열며] 제2의 윤석열은 가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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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트북을 열며] 검찰총장은 무엇에 충성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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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트북을 열며] 과거 집착이 부르는 대통령의 하명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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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트북을 열며] 김명수, 보스인가 리더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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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트북을 열며] 기결수 박근혜와 보석 허가된 김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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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주 묻지마 살인] "피해자는 대부분 서민"..사건 아파트는 임대 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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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트북을 열며] 5년 내내 적폐 수사, 가능한 얘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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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트북을 열며] 환경부 블랙리스트 의혹 수사가 주목받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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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헌법재판관에 靑비서관···국회 파견판사는 '승진 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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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권 “적폐세력의 저항” 법조계 “삼권분립 위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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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치소에 갇힌 前 국가의전 서열 3위 양승태···혐의 40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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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트북을 열며] ‘누가 봐도 범인’이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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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법권 남용 직접개입 의혹이 최대 쟁점…기각-발부-기각, 양승태는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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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철상 법원행정처장 후임 조재연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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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법연구회와 무관…딸깍발이 판사 안철상의 '가시밭 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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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트북을 열며] 다시 만난 장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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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미 판문점 채널 재가동 … 앤드루 김, 김성혜 만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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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중 휴전] 공동성명은 냈지만…미국 입김 확연했던 G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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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 총까지 약탈했다...지금 파리는 무법천지 전쟁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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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트북을 열며] 북·일 관계에서도 우려되는 한국 패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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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풍계리 핵실험 2차 지진은 80미터 동굴 무너진 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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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트북을 열며] 실리외교로 가는 출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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