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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 쓴 민주당, 129석 됐다···손금주, 재수 끝 입당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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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국 소환날···민주당, 법무부에 "검찰개혁 속도 늦다" 채찍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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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와대’ 꼬리표 단 40명, 친문 내걸고 총선 향해 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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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재인 청와대 출신' 꼬리표 단 40여명 내년 총선 쏟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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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재원 막말 공방 예산소위 한때 파행…민주당 “사과해야” 한국당 “농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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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야 500조 예산전쟁…"김재원 막말 사과" 시작부터 파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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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라빚 증가속도 '경고음' 보낸 국회 예결위…"OECD 중 6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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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해찬 “살아있는 한 정권 안 뺏겨” 김재원 “2년 내 죽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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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재원 "이해찬 2년내 사망" 한국당 일부 "스스로 묘 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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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당 검찰개혁 재시동…“조국이 만들고 간 시스템을 성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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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태섭·제윤경·강훈식…튀는 초선들 뛰는 민주당 총선기획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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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경두 이어 서훈 “북 ICBM 이동식 발사”…정의용 말 뒤집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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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경두·서훈 모두 "北 이동발사대서 쐈다"···정의용만 "못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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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경두 "北, 지지대로 ICBM 이동식발사" 정의용 발언 뒤집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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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동권 술자리에 공수부대원…원혜영, 문 대통령과 43년 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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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동권 술자리에 온 공수부대원···문대통령·원혜영 43년 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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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통령 퇴임 후 양산 거주 염두···사저 경호 예산 22억 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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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영민 "조국 수사, 윤석열 검찰이 법과 원칙대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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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시민 "2주간 유럽 출장" 전 마지막 방송···이번엔 '계엄문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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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청와대 국정감사…마지막 '조국 국감'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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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퇴근 전쟁’ 사라질까…당·정 “5개 광역권 통행시간 30분대 감축·비용 30% 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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