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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립유치원도 정부가 매입·임대…국공립 40% 확보 앞당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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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트북을 열며] 사립유치원 대응, 너무 뒷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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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대 간호학과 편입 기회, 3배로 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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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토클립] 생활상 담기던 교과서 발행, 올해로 7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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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인 1태블릿 수업 … 카드뉴스도 척척 만드는 창덕여중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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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듀테크, 한국선 사교육 취급 … 공교육은 정부 일괄 보급품만 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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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실의 종말]심장 모형 만들고 심장 시 읽고…한 학기 내내 하나만 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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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이 최고의 교육"…학생 질문에 AI가 별점 매겨주는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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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BM 만든 6년제 P-TECH…"직업교육 받으러 왔다 박사 꿈 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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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실의 종말] 입학식 없앤 日학교, 인터넷 게임으로 소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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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실의 종말] 호주 교실 한복판에 심장 뛰고 달이 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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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CT 강국' 한국, 교내 학생용 컴퓨터 수는 OECD 절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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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실의 종말] 호주 유치원선 로봇이 친구…함께 요가하고 코딩도 배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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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기 상상·아이디어를 '코딩'할 수 있어야 미래형 인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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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상도유치원 철거 … 이 총리 “시공사·지자체 책임 무겁게 묻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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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상도유치원, 70m 거리 상도초서 17일 수업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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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실이 미래과학관이죠, 유튜브 동영상만 2300개 … 선생님들의 IT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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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전히 다른 전공 융합 수업에서 실용적 사고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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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년 새 네 번째 '강사법' 개정안…방학중 임금, 퇴직금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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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초등·특수학교의 모든 통학버스에 '하차 확인 장치' 단다

  • "자사고 취소 반대" 서울 대성고 학생들, 조희연 서울시교육감 상대로 행정소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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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교생 1년 새 13만명 증발…2000년 직후 저출산 여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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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트북을 열며] 아이돌 장학금이 불편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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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재일기] 학교폭력을 ‘모른 척’하는 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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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교폭력 목격한 학생 10명 중 3명 "모른 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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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덕성여대·조선대 등 86곳, 3년 내 정원 1만 명 감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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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 86곳 정원 1만명 감축···20곳은 정부지원도 제한

  • 태풍 피해 예상시 학교별 휴업, 혹은 등·하교 시간 조정

  • 일제 잔재 '교감' 명칭, '부교장'으로 바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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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3부터? 고1부터?" 대학들 '수능전형 확대' 골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