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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트북을 열며] 간첩 체포가 믿기지 않는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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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리 음주측정 해달라" 술 마시고 파출소 찾아갔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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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트북을 열며] 불법 사찰 폭로자가 쏘아올린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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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인 남성 1구 추가 수습… 한국 구조대 허블레아니 선실 수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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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트북을 열며] 법원의 유령과 삼권분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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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트북을 열며] 대법원장 공관에 대한 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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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트북을 열며] 판사 정보 공개로 신상털기 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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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닝썬 유씨 "'경찰총장'은 총경급"···당시 강남서장 "유씨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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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트북을 열며] 또 다른 검찰과거사위 잉태 여지 없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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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트북을 열며] 각서라도 쓰고 재판받아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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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트북을 열며] ‘부메랑’ 우려 남긴 전 대법원장과 현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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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트북을 열며] ‘인권 수사’의 희망을 버리지 않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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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편은 기소 아내는 불기소···이재명 부부 엇갈린 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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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수 전 기무사령관 극단적 선택에 검찰 당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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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트북을 열며] 김명수 대법원장, 왜 특별재판부 반대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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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일 서울광장에서 '1회 어르신 안전보행 다짐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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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트북을 열며] 검찰의 정치적 중립, 그 섣부른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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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임내현 전 의원, 오늘 새벽 교통사고로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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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김석기 "용산참사, 시위대 화염병 때문···대법서 판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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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트북을 열며] 안희정 재판, 루저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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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근혜 항소심 김문석 판사는 박지만 고교 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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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근혜 2심 '징역 25년' 선고 판사, 박지만과 고교 동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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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경수 구속영장 기각한 박범석 판사는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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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지병과 폭염 탓 입원했던 MB, 4일 만에 구치소로 돌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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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상기 법무 “난민심판원 신설해 심사 기간 1년 내로 단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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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트북을 열며] 구속은 처벌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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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울증 조카와 삼촌 성관계…'그루밍 성범죄' 늪에 빠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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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에 코끼리 산다""귀신이다"…판사들 때아닌 '코끼리 논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