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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사 물그릇 깨면서 농민 말은 왜 안 듣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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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가도 두 동강…“홍수·가뭄 대비” “시궁창 냄새 어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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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부 “보 해체 확정 안돼, 상반기 중 추가 모니터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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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녹색성장" 밀어붙인 MB, "적폐"라며 부수려는 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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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금박쥐’ 절도 미수 3인조 수사 답보…보안시설 보강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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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 급류 휘말린 보…국민 지갑만 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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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 공약 살리려 ‘4대강’…문 대통령 공약 지키려 ‘보 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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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질·경제성 다 의문인데 석달 만에 보 해체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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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광 예인선 침몰 실종자 어디에…해경 수색 사흘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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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밤마다 사슴떼가 사과나무 헤집어놔” 야생동물의 습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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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빅데이터 모으는 경북, 드론 띄워 멧돼지 이동경로 좇는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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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두환 측근이 밝힌 “이거 왜 이래” 날 선 반응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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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두환 “어, 재판장님 잘 알아듣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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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원 건너 초등학교 학생들 창문 열고 “전두환 물러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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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학생들까지 “전두환 물러가라”…첩보작전 방불 전두환 출석에 광주시민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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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ㆍ18에 북한군 주장’ 전두환, 회고록 1년 전엔 "처음 듣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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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에 양주 똑같이 얻어먹었는데…선거 과태료 천차만별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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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거법 위반’ 前단체장이 법원·선관위 공무원에 특강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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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 A/S] 퇴근길 살인범 증거찾은 경찰관 표창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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