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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7일 (금) 평창브리핑/메달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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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평창 가이드

우리가 몰랐던 국가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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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드스케이팅 여자 팀추월 대표팀에 왕따설까지 불거졌습니다. 홀로 뒤쳐진 노선영의 모습과 실패 이유를 노선영 탓으로 돌리는 듯한 김보름 인터뷰에 국민은 분노했습니다. 청와대에 국가대표 박탈 청원도 50만명이 넘었습니다. 과연 선수탓만 하는게 맞을까요. 2018.02.21 ~ 2018.02.28 | 2021명 참여 투표하기

  • 경기도 어이없고 회견 뒤 반박-재반박하는 모습도 볼썽사나워...선수가 책임져야 14% (286명)
  • 행정착오로 노선영 출전 못하게 할 뻔하고 파벌 논란까지...빙상연맹이 책임져야 86% (173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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