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사러 갑니다 + 구독신청 4,908 565 잘 사고 싶고, 잘 살고 싶은 언니들의 속 시원한 쇼핑 탐구 보고서. ‘쇼핑’을 테마로 요즘 사람들이 사고 싶어 하는 물건과 이와 관련한 소비 트렌드를 분석해본다. 요즘 어떤 제품이 인기인지, 시장 현황과 트렌드, 적나라한 제품 리뷰와 제품에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 쇼핑 꿀팁등 물건과 쇼핑에 관한 모든 것.

에피소드 22

E.01-1 스타일러, 살까 말까 2018.08.30 391 42
1. 워너비 가전으로 부상하고 있는 '스타일러'

- LG전자 스타일러를 시작으로 '의류 관리기' 시장이 열렸다.
2015년 LG전자가 처음 의류 관리기 내놓으며 세상에 없는 가전제품이 등장, 한동안 시장을 독식하다 올해 5월 웅진코웨이가 '의류 청정기'를
출시, 삼성전자가 8월 21일 '에어 드레서' 출시하며 시장에 불을 붙였다.

- 현재 의류 관리기 시장규모는 10만대 수준으로 LG 8만대, 나머지가 웅진코웨이. 삼성까지 가세한 올해 말엔 30만대를 돌파,
2020년엔 50만대에 달할 것으로 예상.


2. 의류 관리기, 대체 어떤 가전?

- 냉장고만한 밀폐된 박스에 옷을 걸어 놓으면 무빙행어(움직이는 옷걸이)가 좌우로 분당 180~200회 흔들리며 먼지를 털어내고,
미세한 고온의 증기가 뿜어져 나오며 옷의 구김을 제거하는 원리.

- 사용자들은 호감도 높은 편. 옷에 밴 냄새와 구김 제거로 세탁 없이 리프레시 효과 볼 수 있다는 이유.
겨울용 패딩과 코트, 남성용 재킷과 셔츠엔 높은 만족감 보여. 단점으로는 100만~200만원 대의 높은 가격대와 꽤 넓은 공간을 차지한다는 점.


3. 의류 관리 시장, 어디까지 갈까?

- 과거 고관여자만이 찾던 선택템에서 필수템으로 바뀌어 가고 있는 가전군 중 대표적인 것이 바로 의류 관리기. 건조기는 이미 필수 가전.
400만원 대 고가 다리미도 등장. 세심하게 의류를 관리 할 수 있는 가전에 대한 소비자 니즈 커져. 패딩, 코트 등 고가 의류 소비 늘어나고
그에 맞는 관리 필요성 커져. 미세먼지와 높아진 습도 등 외부 환경도 영향. 같은 이유도 공간 탈취제 등의 시장도 커지는 중.
더보기
E.01-2 스타일러, 살까 말까 2018.08.30 240 40
1. 워너비 가전으로 부상하고 있는 '스타일러'

- LG전자 스타일러를 시작으로 '의류 관리기' 시장이 열렸다.
2015년 LG전자가 처음 의류 관리기 내놓으며 세상에 없는 가전제품이 등장, 한동안 시장을 독식하다 올해 5월 웅진코웨이가 '의류 청정기'를
출시, 삼성전자가 8월 21일 '에어 드레서' 출시하며 시장에 불을 붙였다.

- 현재 의류 관리기 시장규모는 10만대 수준으로 LG 8만대, 나머지가 웅진코웨이. 삼성까지 가세한 올해 말엔 30만대를 돌파,
2020년엔 50만대에 달할 것으로 예상.


2. 의류 관리기, 대체 어떤 가전?

- 냉장고만한 밀폐된 박스에 옷을 걸어 놓으면 무빙행어(움직이는 옷걸이)가 좌우로 분당 180~200회 흔들리며 먼지를 털어내고,
미세한 고온의 증기가 뿜어져 나오며 옷의 구김을 제거하는 원리.

- 사용자들은 호감도 높은 편. 옷에 밴 냄새와 구김 제거로 세탁 없이 리프레시 효과 볼 수 있다는 이유.
겨울용 패딩과 코트, 남성용 재킷과 셔츠엔 높은 만족감 보여. 단점으로는 100만~200만원 대의 높은 가격대와 꽤 넓은 공간을 차지한다는 점.


3. 의류 관리 시장, 어디까지 갈까?

- 과거 고관여자만이 찾던 선택템에서 필수템으로 바뀌어 가고 있는 가전군 중 대표적인 것이 바로 의류 관리기. 건조기는 이미 필수 가전.
400만원 대 고가 다리미도 등장. 세심하게 의류를 관리 할 수 있는 가전에 대한 소비자 니즈 커져. 패딩, 코트 등 고가 의류 소비 늘어나고
그에 맞는 관리 필요성 커져. 미세먼지와 높아진 습도 등 외부 환경도 영향. 같은 이유도 공간 탈취제 등의 시장도 커지는 중.
더보기
E.02-1 매트리스, 어디까지 누워 봤니 2018.09.06 197 12
1. 건강과 직결되는 매트리스
-최근 ‘라돈침대’ 사태로 매트리스의 신뢰도 문제가 심각하게 불거졌다. 과거 허리가 안 좋은 사람들 사이에서만 고관여 가구로 여겨졌던
매트리스(침대를 포함해)가 이젠 일반 대중에게도 신중한 선택을 필요로 하는 중요한 가구로 인식되기 시작, 과연 어떤 매트리스를 선택해야할지
고민되는 상황이 왔다. 게다가 매트리스는 하루 3분의 1 이상의 시간을 보내는 장소로 건강과도 직결되는 가구다.
-수면과 관련한 국내 시장 규모는 2015년 2조원 대로 알려졌다. 미국은 20조, 일본은 6조원 대로 아직 한국이 많이 발달하지 못한 상황.
최근 5년 사이 고급 프리미엄 매트리스 시장이 확대되는 중이다.

2. 고가 매트리스의 세계
-세계의 부호들만 사용한다는 초고가 매트리스에 대한 관심 커져. 해스텐스, 사보이어, 덕시아나, 바이스프링이 대표적이다.
스웨덴 브랜드 해스텐스는 2010년 한국에 상륙, 최고가 1억6800만원 대의 침대 모델이 있다.
주문을 받으면 프레임을 만드는 소나무 채집에서부터 시작해 1년에 80개만 생산할 정도 고급 침대다.
보증기간도 25년, 대를 물려 사용한다는 소문도 있다.
-지역에 따라 선호하는 매트리스 가격대가 있다는 이야기도 있다. 청담동은 보통 7000만원, 잠실쪽은 2000만~3000만원대를 찾는다고.
해외의 유명 고가 매트리스 외에도 한국의 시몬스와 에이스 침대도 1000만~2000만원대 침대를 내놓고 있는 중이다.
-특급 호텔은 고급 매트리스를 경험해볼 수 있는 장소 중 하나다.
일반 객실 기준으로는 더플라자, 파크하얏트, 서울신라가 400만원대 내외의 고가 매트리스를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더플라자의 스위트룸엔 2000만원 대의 덕시아나 매트리스 사용한다고 한다.

3. 진화하는 침대
-침대는 고급 매트리스만을 장착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새로운 형태로 진화 중이다.
반드시 누워보고 사야하는다는 통념을 깨고 온라인으로만 판매하는 온라인 전용 브랜드도 생겼다.
천연 소재로 충전재를 채운 유기농 매트리스도 시장에 소개되는 중.
-최근엔 움직이는 침대라 불리는 ‘모션베드’가 침대 시장을 흔들고 있다. 미국에선 1900년대 초반에 이미 상용화된 형태지만,
국내엔 2010년대 초반 수입품으로 시작해 최근 퍼시스그룹의 가구 브랜드 일룸이 모션베드 시장을 견인하고 있다.
더보기
E.02-2 매트리스, 어디까지 누워 봤니 2018.09.06 138 14
1. 건강과 직결되는 매트리스
-최근 ‘라돈침대’ 사태로 매트리스의 신뢰도 문제가 심각하게 불거졌다. 과거 허리가 안 좋은 사람들 사이에서만 고관여 가구로 여겨졌던
매트리스(침대를 포함해)가 이젠 일반 대중에게도 신중한 선택을 필요로 하는 중요한 가구로 인식되기 시작, 과연 어떤 매트리스를 선택해야할지
고민되는 상황이 왔다. 게다가 매트리스는 하루 3분의 1 이상의 시간을 보내는 장소로 건강과도 직결되는 가구다.
-수면과 관련한 국내 시장 규모는 2015년 2조원 대로 알려졌다. 미국은 20조, 일본은 6조원 대로 아직 한국이 많이 발달하지 못한 상황.
최근 5년 사이 고급 프리미엄 매트리스 시장이 확대되는 중이다.

2. 고가 매트리스의 세계
-세계의 부호들만 사용한다는 초고가 매트리스에 대한 관심 커져. 해스텐스, 사보이어, 덕시아나, 바이스프링이 대표적이다.
스웨덴 브랜드 해스텐스는 2010년 한국에 상륙, 최고가 1억6800만원 대의 침대 모델이 있다.
주문을 받으면 프레임을 만드는 소나무 채집에서부터 시작해 1년에 80개만 생산할 정도 고급 침대다.
보증기간도 25년, 대를 물려 사용한다는 소문도 있다.
-지역에 따라 선호하는 매트리스 가격대가 있다는 이야기도 있다. 청담동은 보통 7000만원, 잠실쪽은 2000만~3000만원대를 찾는다고.
해외의 유명 고가 매트리스 외에도 한국의 시몬스와 에이스 침대도 1000만~2000만원대 침대를 내놓고 있는 중이다.
-특급 호텔은 고급 매트리스를 경험해볼 수 있는 장소 중 하나다.
일반 객실 기준으로는 더플라자, 파크하얏트, 서울신라가 400만원대 내외의 고가 매트리스를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더플라자의 스위트룸엔 2000만원 대의 덕시아나 매트리스 사용한다고 한다.

3. 진화하는 침대
-침대는 고급 매트리스만을 장착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새로운 형태로 진화 중이다.
반드시 누워보고 사야하는다는 통념을 깨고 온라인으로만 판매하는 온라인 전용 브랜드도 생겼다.
천연 소재로 충전재를 채운 유기농 매트리스도 시장에 소개되는 중.
-최근엔 움직이는 침대라 불리는 ‘모션베드’가 침대 시장을 흔들고 있다. 미국에선 1900년대 초반에 이미 상용화된 형태지만,
국내엔 2010년대 초반 수입품으로 시작해 최근 퍼시스그룹의 가구 브랜드 일룸이 모션베드 시장을 견인하고 있다.
더보기
E.03-1 설마 아직도 명품백? 요즘 잇백은 이것 2018.09.13 273 34
여자들이 욕망의 아이템, ‘가방’에 대한 이야기를 한다.
요즘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는 가방은 무엇인지 알아보고 이와 관련한 소비 심리와 배경을 파헤쳐 본다.

1. 요즘 잇백은 과연 무엇일까?
2. 패션피플들이 드는 가방은?
3. 이 가방들이 인기를 끄는 이유가 분명히 있다?
4. 명품백의 몰락?
5. 국내 인디백, 그 미래는?
더보기
E.03-2 설마 아직도 명품백? 요즘 잇백은 이것 2018.09.13 199 25
여자들이 욕망의 아이템, ‘가방’에 대한 이야기를 한다.
요즘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는 가방은 무엇인지 알아보고 이와 관련한 소비 심리와 배경을 파헤쳐 본다.

1. 요즘 잇백은 과연 무엇일까?
2. 패션피플들이 드는 가방은?
3. 이 가방들이 인기를 끄는 이유가 분명히 있다?
4. 명품백의 몰락?
5. 국내 인디백, 그 미래는?
더보기
E.04-1 무선 청소기의 '원탑'을 가려라 2018.09.20 286 18
최근 가전계의 최대 이슈 아이템, 무선 청소기에 대한 심층 탐구. 다이슨, 차이슨부터 LG, 삼성 등 굵직한 국산 청소기와 로봇 청소기, 물걸레 청소기까지 요즘 핫한 청소기를 모두 리뷰해 본다.

1. 무선 청소기는 어떻게 ‘욕망가전’이 되었나.
2. 무선 청소기의 투톱, ‘다이슨’ 대 ‘LG’ 제품 리뷰
3. 삼성전자도 무선 청소기가 있다. 그런데 왜?
4. 무선 청소기와 함께 관심받는 로봇 청소기
5. 로봇청소기 써보니… 장점과 단점은
6. 로봇청소기, 어떻게 고를까. 쇼핑팁
7. 주부들의 쇼핑 고려 대상 1위, 물걸레 청소기
8. 리뷰어들이 꼽는 베스트 청소기 조합은
더보기
E.04-2 무선 청소기의 '원탑'을 가려라 2018.09.20 179 13
최근 가전계의 최대 이슈 아이템, 무선 청소기에 대한 심층 탐구. 다이슨, 차이슨부터 LG, 삼성 등 굵직한 국산 청소기와 로봇 청소기, 물걸레 청소기까지 요즘 핫한 청소기를 모두 리뷰해 본다.

1. 무선 청소기는 어떻게 ‘욕망가전’이 되었나.
2. 무선 청소기의 투톱, ‘다이슨’ 대 ‘LG’ 제품 리뷰
3. 삼성전자도 무선 청소기가 있다. 그런데 왜?
4. 무선 청소기와 함께 관심받는 로봇 청소기
5. 로봇청소기 써보니… 장점과 단점은
6. 로봇청소기, 어떻게 고를까. 쇼핑팁
7. 주부들의 쇼핑 고려 대상 1위, 물걸레 청소기
8. 리뷰어들이 꼽는 베스트 청소기 조합은
더보기
E.05-1 발뮤다 토스터부터 에어프라이어까지, 요즘 뜨는 주방가전 살만할까? 2018.10.04 206 16
-주부를 포함해 1인가구 등 요리를 해본 사람이라면 관심이 많은 프리미엄 주방 가전에 대한 심층 탐구. 죽은 빵도 살려준다는 ‘발뮤다 토스터’부터 기름 없이 튀김을 만드는 ‘에어 프라이어’, 프리미엄 블렌더까지 요즘 주목받고 있는 주방 가전을 비교 분석한다. 과연 어떤 것이 살만하고, 어떤 게 사고 나서 후회하는 주방가전일까.

1. 과거 세컨 가전이라 불렸던 주방가전들이 꼭 사야 하는 인기 가전으로 부상했다.
2. ‘죽은 빵도 살려준다’ 발뮤다 토스터
3. 기름 없이 튀김을? 에어 프라이어
4. 소형 가전의 승부수는 혁신적인 기능+디자인
5. 이젠 믹서기 대신 블렌더
6. 애물단지가 된 주방가전이 있다.
7. 사고 나서 너무 좋았던 가전은 과연 무엇?

더보기
E.05-2 발뮤다 토스터부터 에어프라이어까지, 요즘 뜨는 주방가전 살만할까? 2018.10.04 147 4
-주부를 포함해 1인가구 등 요리를 해본 사람이라면 관심이 많은 프리미엄 주방 가전에 대한 심층 탐구. 죽은 빵도 살려준다는 ‘발뮤다 토스터’부터 기름 없이 튀김을 만드는 ‘에어 프라이어’, 프리미엄 블렌더까지 요즘 주목받고 있는 주방 가전을 비교 분석한다. 과연 어떤 것이 살만하고, 어떤 게 사고 나서 후회하는 주방가전일까.

1. 과거 세컨 가전이라 불렸던 주방가전들이 꼭 사야 하는 인기 가전으로 부상했다.
2. ‘죽은 빵도 살려준다’ 발뮤다 토스터
3. 기름 없이 튀김을? 에어 프라이어
4. 소형 가전의 승부수는 혁신적인 기능+디자인
5. 이젠 믹서기 대신 블렌더
6. 애물단지가 된 주방가전이 있다.
7. 사고 나서 너무 좋았던 가전은 과연 무엇?

더보기
리스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