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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호의 리궁수다

E.21-1 스님이 기독교 영화 만든 까닭은?

2019.02.15 1,105 107
진행자
백성호 종교담당차장 오한진 박사 양은경 대표 조봉균 작가
게스트
대해 스님
- 대해 스님이 기독교 영화 '산상수훈'을 만든 까닭은 '아름답고 푸른 지구를 만들기 위해서'

- 모스크바 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된 뒷 이야기

- 세계 유수의 영화제에서도 10여 차례 수상

- 이슬람 국가에서 상영할 때는 "종교간 소통을 알게 됐다"며 눈물 흘리는 무슬림 여성도 있어

- 불교의 핵심 이치와 그리스도교의 핵심 이치가 서로 통하는 이유

- 로마 바티칸 교황청에서 시사회 연 이야기

- 본질과 현상에 대한 깊이 있는 이야기

출연진 소개
백기자 (백성호 기자)
원래 삶의 이치를 깨닫고자 전업 수도인이 되려 했으나, 이번 생에 하고 싶은 것과 놀고 싶은 것이 너무 많아 종교담당 기자가 됨. 특기는 돌직구 질문.

오박사 (오한진 박사)
가정의학과 전문의, 나름 유명함, 특기는 내시경, 당구 400.

양대표 (양은경 대표)
현재 디자인 회사 운영. 회사가 감당 못할 정도로 커지지 않도록 여러 장치 마련하며 일과 삶의 의미 함께 추구하는 스타일. 무엇이든 ‘멋있게’ 디자인하는 감각 빼어남.

봉작가 (조봉균 작가)
방송작가 출신 사업가. 밀리언셀러 작가를 꿈꾸는 꿈나무. 현재 10년째 저서 ‘마이스타’ 집필 중. 특기는 판짜기

대해 스님 (대해사 국제선원장)
스님이 만든 기독교 영화 '산상수훈'으로 세계적 화제를 일으키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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