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윤석만의 인간혁명 + 구독신청 11,970 5,371 미래가 궁금하다고요? 우리 삶은 어떻게 변하냐고요? 이 모든 호기심을 담았습니다. 역사·철학, 문학·영화, 과학·예술을 넘나드는 지식과 교양의 버라이어티 쇼. 미래인문 전문가 윤석만 기자와 명품 성우 박영재가 함께 만드는 중품격 미래전망 인문학쇼 ‘인간혁명’이 매주 수요일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에피소드 40

E.20-2 6번째 대멸종 2018.11.21 138 29
1. ‘이거 재밌네’영화 ‘애프터 어스’
- “Danger is real, but fear is choice" 먼 미래 특수 임무로 다른 행성으로 가던 사이퍼.
- 아들 키타이와 함께 이동 중 불시착, 우주선은 두 동강이 나 추락하고 두 다리를 다쳐.
- 남은 희망은 키타이가 수십km 떨어진 다른 기체에서 조난신호기를 찾아오는 것.
- 행성은 온갖 맹수와 식인 식물로 가득, 알고 보니 인간을 죽이도록 생물들이 진화한 지구.

2. ‘너 이거 알아?’태평양 한 가운데의 쓰레기 섬
- GPGP라고 불리는 이 곳의 면적은 약 70만k㎡로 한반도 면적(22만㎡)의 3.2배.
- 인간이 만들어낸 플라스틱과 비닐이 해류를 타고 밀려와 쌓인 쓰레기 섬.
- 생태환경초과일은 70년 12월31일에서 18년 8월1일로, 지구의 자원과 자정능력은 한계.
- 석기시대 인간 1명이 쓰는 에너지는 4000kcal, 현대인은 22만8000kcal.

3. ‘뭐가 문제야’6번째 대멸종 앞당기는 인류
- 45억년 지구 역사에선 5번의 대멸종, 3번째 대멸종에선 전체 생명의 95%가 사라져.
- 전문가들은 6번째 대멸종 시작됐다 분석, 지구 기온 1.6도 오르면 생명체 18% 사라져.
- 중생대 대표 화석은 공룡, 현재(인류세)는 전 세계 600억 마리의 닭뼈가 대표 화석.
- 인간 욕심이 대멸종 앞당겨, 자연법칙 막을 순 없어도 늦추는 노력 필요.
- 2010년 테러 사망자는 7697명, 비만 관련해선 300만, 인간 욕심이 테러·핵무기보다 위험.

4. ‘더 알고 싶어’
- 김재림 의사가 추천하는 책 한 권.

더보기
E.20-1 6번째 대멸종 2018.11.21 192 39
1. ‘이거 재밌네’영화 ‘애프터 어스’
- “Danger is real, but fear is choice" 먼 미래 특수 임무로 다른 행성으로 가던 사이퍼.
- 아들 키타이와 함께 이동 중 불시착, 우주선은 두 동강이 나 추락하고 두 다리를 다쳐.
- 남은 희망은 키타이가 수십km 떨어진 다른 기체에서 조난신호기를 찾아오는 것.
- 행성은 온갖 맹수와 식인 식물로 가득, 알고 보니 인간을 죽이도록 생물들이 진화한 지구.

2. ‘너 이거 알아?’태평양 한 가운데의 쓰레기 섬
- GPGP라고 불리는 이 곳의 면적은 약 70만k㎡로 한반도 면적(22만㎡)의 3.2배.
- 인간이 만들어낸 플라스틱과 비닐이 해류를 타고 밀려와 쌓인 쓰레기 섬.
- 생태환경초과일은 70년 12월31일에서 18년 8월1일로, 지구의 자원과 자정능력은 한계.
- 석기시대 인간 1명이 쓰는 에너지는 4000kcal, 현대인은 22만8000kcal.

3. ‘뭐가 문제야’6번째 대멸종 앞당기는 인류
- 45억년 지구 역사에선 5번의 대멸종, 3번째 대멸종에선 전체 생명의 95%가 사라져.
- 전문가들은 6번째 대멸종 시작됐다 분석, 지구 기온 1.6도 오르면 생명체 18% 사라져.
- 중생대 대표 화석은 공룡, 현재(인류세)는 전 세계 600억 마리의 닭뼈가 대표 화석.
- 인간 욕심이 대멸종 앞당겨, 자연법칙 막을 순 없어도 늦추는 노력 필요.
- 2010년 테러 사망자는 7697명, 비만 관련해선 300만, 인간 욕심이 테러·핵무기보다 위험.

4. ‘더 알고 싶어’
- 김재림 의사가 추천하는 책 한 권.

더보기
E.19-2 학교의 종말 2018.11.14 85 13
1. ‘이거 재밌네’영화 ‘죽은 시인의 사회’
- “선생님 시(詩)를 왜 배워야 하죠? 대학 진학엔 아무 도움도 안 되는데.”
- 졸업생의 3분의 2가 아이비리그에 진학하는 입시 명문 월튼고교에 온 젊은 교사 키팅.
- 진학 준비하기도 바쁜데 시를 가르치는 키팅 “시와 예술은 그 자체가 인생의 목표”
- 그러나 키팅의 교육방식은 명문대 진학이 최대의 목표인 월튼에 맞지 않아 쫓겨나.

2. ‘너 이거 알아?’䶮년 세계 대학의 절반이 사라진다”
- 미래학자 토마스 프레이는➀지식의 반감기가 짧아져 대학이 산업의 수요를 못 따라가.
- ➁대학이 유지된 건 졸업장 때문인데 이젠 그마저도 좋은 일자리 보장 못 해.
- 앨빈 토플러는 현재 학교는 단일화·표준화·대량화란 산업사회에 최적화 돼 있다고 설명.
- 그러나 18세기까지 교육은 현재와 달리 생산에서 자유로운 귀족계급만을 위한 전인교육.
- 근대국가 형성과 산업화가 빨라진 19세기 이후 전 국민 대상의 대중교육으로 변화.

3. ‘뭐가 문제야’미래엔 또 다시 전인교육?
- 인간 노동력의 상당 부분을 AI가 대체하는 미래엔 지금 같은 학교 체제 필요 없어.
- 미래의 학교는 기술 습득을 통한 노동력 생산이 아니라 전혀 다른 목표를 갖게 될 것.
- 의무노동에서 자유로워지면서 18세기 귀족들처럼 전인교육에 집중, 예술과 인문 등.
- 창의성 기르고, 행복과 아름다움 추구하며 삶의 도구가 아닌 목표를 찾는 교육 필요.
- 지금처럼 수학 공식을 외고, 각종 지식을 머리에 쌓아두는 형태의 교육은 사라져.

4. ‘더 알고 싶어’
- 김재림 의사가 추천하는 책 한 권.

더보기
E.19-1 학교의 종말 2018.11.14 169 31
1. ‘이거 재밌네’영화 ‘죽은 시인의 사회’
- “선생님 시(詩)를 왜 배워야 하죠? 대학 진학엔 아무 도움도 안 되는데.”
- 졸업생의 3분의 2가 아이비리그에 진학하는 입시 명문 월튼고교에 온 젊은 교사 키팅.
- 진학 준비하기도 바쁜데 시를 가르치는 키팅 “시와 예술은 그 자체가 인생의 목표”
- 그러나 키팅의 교육방식은 명문대 진학이 최대의 목표인 월튼에 맞지 않아 쫓겨나.

2. ‘너 이거 알아?’䶮년 세계 대학의 절반이 사라진다”
- 미래학자 토마스 프레이는➀지식의 반감기가 짧아져 대학이 산업의 수요를 못 따라가.
- ➁대학이 유지된 건 졸업장 때문인데 이젠 그마저도 좋은 일자리 보장 못 해.
- 앨빈 토플러는 현재 학교는 단일화·표준화·대량화란 산업사회에 최적화 돼 있다고 설명.
- 그러나 18세기까지 교육은 현재와 달리 생산에서 자유로운 귀족계급만을 위한 전인교육.
- 근대국가 형성과 산업화가 빨라진 19세기 이후 전 국민 대상의 대중교육으로 변화.

3. ‘뭐가 문제야’미래엔 또 다시 전인교육?
- 인간 노동력의 상당 부분을 AI가 대체하는 미래엔 지금 같은 학교 체제 필요 없어.
- 미래의 학교는 기술 습득을 통한 노동력 생산이 아니라 전혀 다른 목표를 갖게 될 것.
- 의무노동에서 자유로워지면서 18세기 귀족들처럼 전인교육에 집중, 예술과 인문 등.
- 창의성 기르고, 행복과 아름다움 추구하며 삶의 도구가 아닌 목표를 찾는 교육 필요.
- 지금처럼 수학 공식을 외고, 각종 지식을 머리에 쌓아두는 형태의 교육은 사라져.

4. ‘더 알고 싶어’
- 김재림 의사가 추천하는 책 한 권.

더보기
E.18-2 불멸을 꿈꾸는 인간 2018.11.07 97 45
1. ‘이거 재밌네’영화 ‘아일랜드’
- 21세기 중반 지구의 재앙에서 살아남은 마지막 인류는 수 백 명.
- 링컨과 조던은 통제된 실험실에 살며 오염되지 않은 땅 ‘아일랜드’로 가길 꿈꿔.
- 그러나 이들의 실체는 복제인간, ‘아일랜드’는 스폰서에게 장기와 신체를 이식 하는 것.
- 링컨과 조던은 자신의 스폰서를 찾아가 도움을 요청하고, 실험실은 이들을 쫓는데.

2. ‘너 이거 알아?’인간 수명이 원래 120세라고?
- “그가 죽을 때 나이 120세였다. 그의 눈은 흐리지 않았고 기력도 쇠하지 않았다.”
- 성경이 묘사한 모세의 죽음, 노아의 할아버지 므두셀라는 969년을 살아.
- 포유류는 성장기의 6배를 사는 게 통설. 영조 82세, 미켈란젤로 89세까지 생존.
- 의학의 발전은 수명을 연장한 게 아니라, 원래 인간의 수명만큼 살도록 도와준 것?

3. ‘뭐가 문제야’
- 죽음엔 늘 형이상학적 의미가 존재, 육신을 떠난 영혼이 새로운 세상으로 간다는.
- 그러나 2009년 노벨의학상 받은 ‘텔로미어(telomere)’연구는 생명 연장을 현실로 증명.
- 라파마이신 연구, 나노기술·로봇공학 발전도 인간 수명을 연장. ‘죽음 해결’목표의 칼리코.
- 평균 120세 시대 가족과 사회의 모습은 어떻게 바뀔까. 은퇴와 결혼, 복지 혜택은?
- 소설 ‘걸리버 여행기’의 ‘스트럴드브러그’, 영생은 인간을 지혜롭게 만들까?

4. ‘더 알고 싶어’
- 김재림 의사가 추천하는 책 한 권.

더보기
E.18-1 불멸을 꿈꾸는 인간 2018.11.07 164 67
1. ‘이거 재밌네’영화 ‘아일랜드’
- 21세기 중반 지구의 재앙에서 살아남은 마지막 인류는 수 백 명.
- 링컨과 조던은 통제된 실험실에 살며 오염되지 않은 땅 ‘아일랜드’로 가길 꿈꿔.
- 그러나 이들의 실체는 복제인간, ‘아일랜드’는 스폰서에게 장기와 신체를 이식 하는 것.
- 링컨과 조던은 자신의 스폰서를 찾아가 도움을 요청하고, 실험실은 이들을 쫓는데.

2. ‘너 이거 알아?’인간 수명이 원래 120세라고?
- “그가 죽을 때 나이 120세였다. 그의 눈은 흐리지 않았고 기력도 쇠하지 않았다.”
- 성경이 묘사한 모세의 죽음, 노아의 할아버지 므두셀라는 969년을 살아.
- 포유류는 성장기의 6배를 사는 게 통설. 영조 82세, 미켈란젤로 89세까지 생존.
- 의학의 발전은 수명을 연장한 게 아니라, 원래 인간의 수명만큼 살도록 도와준 것?

3. ‘뭐가 문제야’
- 죽음엔 늘 형이상학적 의미가 존재, 육신을 떠난 영혼이 새로운 세상으로 간다는.
- 그러나 2009년 노벨의학상 받은 ‘텔로미어(telomere)’연구는 생명 연장을 현실로 증명.
- 라파마이신 연구, 나노기술·로봇공학 발전도 인간 수명을 연장. ‘죽음 해결’목표의 칼리코.
- 평균 120세 시대 가족과 사회의 모습은 어떻게 바뀔까. 은퇴와 결혼, 복지 혜택은?
- 소설 ‘걸리버 여행기’의 ‘스트럴드브러그’, 영생은 인간을 지혜롭게 만들까?

4. ‘더 알고 싶어’
- 김재림 의사가 추천하는 책 한 권.

더보기
E.17-2 케이블·윈터솔저가 사피엔스의 미래 2018.10.31 67 40
1. ‘이거 재밌네’영화 ‘데드풀2’
- 암 환자인 전직 특수부대원이 비밀 실험에 참여했다 강력한 ‘힐링 팩터’얻으며 히어로.
- 케이블은 2050년 미래에서 온 군인, 왼쪽에 로봇 팔을 장착한 그는 괴력의 사나이.
- 마블의 또 다른 캐릭터인 ‘윈터솔저’도 케이블처럼 왼 팔만 로봇인 사이보그.
- 과거 怘만불의 사나이’오스틴 대령이나 소머즈도 사이보그, 갈수록 현실이 돼.

2. ‘너 이거 알아?’눈앞에 펼쳐진 사이보그
- 2010년 불의의 사고 당한 제시 설리번과 클로디아 미첼은 로봇 팔 장착.
- 국내 스타트업 ‘만드로’가 3D 전자의수 개발, 절단면과 의수를 연결해 자유자재 움직여.
- 스웨덴 최근 3년 간 3000여 명의 사람들이 쌀알 크기 마이크로 칩을 손에 심어.
- 카드 키와 신분증·교통카드 역할, 영국 레딩대 케빈 워윅 교수 뇌와 컴퓨터 연결.

3. ‘뭐가 문제야’어디까지가 인간이고 로봇인가
- 일론 머스크 ‘뉴럴 링크(Neural Link)’설립, 뇌에 컴퓨터 칩 삽입하는 ‘뇌 임플란트’연구.
- 신체의 일부가 기계로 대체된 사이보그가 대중화 된 미래에 인간의 정의는 무엇?
- 로봇 팔과 다리, AI와 결합된 뇌를 가진 이들은 신체·지적 능력 뛰어난 ‘초인간’
- 로봇과 사람 구별하는 방법으로 ‘영혼’이야기, 과학에 영혼은 뇌의 화학 작용.
- 뇌를 컴퓨터 다운로드, 컴퓨터도 사람과 똑같이 생각하면 영혼이 있는 건가 ‘트랜센던스’

4. ‘더 알고 싶어’
- 김재림 의사가 추천하는 책 한 권.

더보기
E.17-1 케이블·윈터솔저가 사피엔스의 미래 2018.10.31 129 77
1. ‘이거 재밌네’영화 ‘데드풀2’
- 암 환자인 전직 특수부대원이 비밀 실험에 참여했다 강력한 ‘힐링 팩터’얻으며 히어로.
- 케이블은 2050년 미래에서 온 군인, 왼쪽에 로봇 팔을 장착한 그는 괴력의 사나이.
- 마블의 또 다른 캐릭터인 ‘윈터솔저’도 케이블처럼 왼 팔만 로봇인 사이보그.
- 과거 怘만불의 사나이’오스틴 대령이나 소머즈도 사이보그, 갈수록 현실이 돼.

2. ‘너 이거 알아?’눈앞에 펼쳐진 사이보그
- 2010년 불의의 사고 당한 제시 설리번과 클로디아 미첼은 로봇 팔 장착.
- 국내 스타트업 ‘만드로’가 3D 전자의수 개발, 절단면과 의수를 연결해 자유자재 움직여.
- 스웨덴 최근 3년 간 3000여 명의 사람들이 쌀알 크기 마이크로 칩을 손에 심어.
- 카드 키와 신분증·교통카드 역할, 영국 레딩대 케빈 워윅 교수 뇌와 컴퓨터 연결.

3. ‘뭐가 문제야’어디까지가 인간이고 로봇인가
- 일론 머스크 ‘뉴럴 링크(Neural Link)’설립, 뇌에 컴퓨터 칩 삽입하는 ‘뇌 임플란트’연구.
- 신체의 일부가 기계로 대체된 사이보그가 대중화 된 미래에 인간의 정의는 무엇?
- 로봇 팔과 다리, AI와 결합된 뇌를 가진 이들은 신체·지적 능력 뛰어난 ‘초인간’
- 로봇과 사람 구별하는 방법으로 ‘영혼’이야기, 과학에 영혼은 뇌의 화학 작용.
- 뇌를 컴퓨터 다운로드, 컴퓨터도 사람과 똑같이 생각하면 영혼이 있는 건가 ‘트랜센던스’

4. ‘더 알고 싶어’
- 김재림 의사가 추천하는 책 한 권.

더보기
E.16-2 잡스의 창의성은 어디서 나올까 2018.10.24 100 56
1. ‘이거 재밌네’영화 ‘잡스’
- 혁신의 아이콘 잡스는 미혼모의 아들로 태어나 중산층 가정에 입양.
- 리드칼리지 입학했지만 자퇴하고 1년간 청강, 그 때 들은 캘리그라피 수업에 얽힌 일화.
- MS의 아성을 깨기 위해 집중한 것은 ‘기술+디자인’, 윈도우와 달리 다양한 서체 확보.
- 디자인에 눈뜬 건 캘리그라피, 아이패드 출시 때도 “기술과 인문의 결합이 애플”밝혀.

2. ‘너 이거 알아?’창의성은 곧 연결능력
- 4차 혁명시대에 필요한 건 예술가적 창의성이 아니라 잡스가 말했던 연결능력.
- “Creativity is just connecting things”, 기존의 것을 융복합해 ‘변주’하는 게 창의성.
- ①연결 능력을 키우려면 융복합·통섭 사고 필요 ②연결할 거리(things)가 많아야.
- ‘things’는 자기주도적 경험과 인문학적 성찰 통해 길러져, MIT도 인문·예술 수업 강조.

3. ‘뭐가 문제야’인간의 최종 목표는 행복
- 지금까진 좋은 직업, 많은 돈을 버는 게 대부분의 목표, 학교 교육도 이를 위해 존재.
- 그러나 ‘노동의 종말’이 이뤄진 미래 사회에선 ‘job'만이 삶의 유일한 목표여선 안 돼.
- 직업과 돈 너머에 있는 무언가 찾아야, 행복을 느끼는 감수성 갖는 것도 중요한 미래역량.
- 아리스토텔레스가 말한 행복의 원칙 두 가지, 자아실현과 노블레스 오블리주 키워야.

4. ‘더 알고 싶어’
- 구글코리아 정재훈 변호사가 추천하는 도서는.

더보기
E.16-1 잡스의 창의성은 어디서 나올까 2018.10.24 171 84
1. ‘이거 재밌네’영화 ‘잡스’
- 혁신의 아이콘 잡스는 미혼모의 아들로 태어나 중산층 가정에 입양.
- 리드칼리지 입학했지만 자퇴하고 1년간 청강, 그 때 들은 캘리그라피 수업에 얽힌 일화.
- MS의 아성을 깨기 위해 집중한 것은 ‘기술+디자인’, 윈도우와 달리 다양한 서체 확보.
- 디자인에 눈뜬 건 캘리그라피, 아이패드 출시 때도 “기술과 인문의 결합이 애플”밝혀.

2. ‘너 이거 알아?’창의성은 곧 연결능력
- 4차 혁명시대에 필요한 건 예술가적 창의성이 아니라 잡스가 말했던 연결능력.
- “Creativity is just connecting things”, 기존의 것을 융복합해 ‘변주’하는 게 창의성.
- ①연결 능력을 키우려면 융복합·통섭 사고 필요 ②연결할 거리(things)가 많아야.
- ‘things’는 자기주도적 경험과 인문학적 성찰 통해 길러져, MIT도 인문·예술 수업 강조.

3. ‘뭐가 문제야’인간의 최종 목표는 행복
- 지금까진 좋은 직업, 많은 돈을 버는 게 대부분의 목표, 학교 교육도 이를 위해 존재.
- 그러나 ‘노동의 종말’이 이뤄진 미래 사회에선 ‘job'만이 삶의 유일한 목표여선 안 돼.
- 직업과 돈 너머에 있는 무언가 찾아야, 행복을 느끼는 감수성 갖는 것도 중요한 미래역량.
- 아리스토텔레스가 말한 행복의 원칙 두 가지, 자아실현과 노블레스 오블리주 키워야.

4. ‘더 알고 싶어’
- 구글코리아 정재훈 변호사가 추천하는 도서는.

더보기
리스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