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윤석만의 인간혁명 12,180 5,381 미래가 궁금하다고요? 우리 삶은 어떻게 변하냐고요? 이 모든 호기심을 담았습니다. 역사·철학, 문학·영화, 과학·예술을 넘나드는 지식과 교양의 버라이어티 쇼. 미래인문 전문가 윤석만 기자와 명품 성우 박영재가 함께 만드는 중품격 미래전망 인문학쇼 ‘인간혁명’이 매주 수요일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에피소드 40

공지 '윤석만의 인간혁명' 시즌1 종료 안내 2019.02.11
'윤석만의 인간혁명' 시즌1은 20화 에피소드를 마지막으로 종료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윤석만의 인간혁명'을 사랑해주신 청취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20-2 6번째 대멸종 2018.11.21 198 35
1. ‘이거 재밌네’영화 ‘애프터 어스’
- “Danger is real, but fear is choice" 먼 미래 특수 임무로 다른 행성으로 가던 사이퍼.
- 아들 키타이와 함께 이동 중 불시착, 우주선은 두 동강이 나 추락하고 두 다리를 다쳐.
- 남은 희망은 키타이가 수십km 떨어진 다른 기체에서 조난신호기를 찾아오는 것.
- 행성은 온갖 맹수와 식인 식물로 가득, 알고 보니 인간을 죽이도록 생물들이 진화한 지구.

2. ‘너 이거 알아?’태평양 한 가운데의 쓰레기 섬
- GPGP라고 불리는 이 곳의 면적은 약 70만k㎡로 한반도 면적(22만㎡)의 3.2배.
- 인간이 만들어낸 플라스틱과 비닐이 해류를 타고 밀려와 쌓인 쓰레기 섬.
- 생태환경초과일은 70년 12월31일에서 18년 8월1일로, 지구의 자원과 자정능력은 한계.
- 석기시대 인간 1명이 쓰는 에너지는 4000kcal, 현대인은 22만8000kcal.

3. ‘뭐가 문제야’6번째 대멸종 앞당기는 인류
- 45억년 지구 역사에선 5번의 대멸종, 3번째 대멸종에선 전체 생명의 95%가 사라져.
- 전문가들은 6번째 대멸종 시작됐다 분석, 지구 기온 1.6도 오르면 생명체 18% 사라져.
- 중생대 대표 화석은 공룡, 현재(인류세)는 전 세계 600억 마리의 닭뼈가 대표 화석.
- 인간 욕심이 대멸종 앞당겨, 자연법칙 막을 순 없어도 늦추는 노력 필요.
- 2010년 테러 사망자는 7697명, 비만 관련해선 300만, 인간 욕심이 테러·핵무기보다 위험.

4. ‘더 알고 싶어’
- 김재림 의사가 추천하는 책 한 권.

더보기
E.20-1 6번째 대멸종 2018.11.21 228 39
1. ‘이거 재밌네’영화 ‘애프터 어스’
- “Danger is real, but fear is choice" 먼 미래 특수 임무로 다른 행성으로 가던 사이퍼.
- 아들 키타이와 함께 이동 중 불시착, 우주선은 두 동강이 나 추락하고 두 다리를 다쳐.
- 남은 희망은 키타이가 수십km 떨어진 다른 기체에서 조난신호기를 찾아오는 것.
- 행성은 온갖 맹수와 식인 식물로 가득, 알고 보니 인간을 죽이도록 생물들이 진화한 지구.

2. ‘너 이거 알아?’태평양 한 가운데의 쓰레기 섬
- GPGP라고 불리는 이 곳의 면적은 약 70만k㎡로 한반도 면적(22만㎡)의 3.2배.
- 인간이 만들어낸 플라스틱과 비닐이 해류를 타고 밀려와 쌓인 쓰레기 섬.
- 생태환경초과일은 70년 12월31일에서 18년 8월1일로, 지구의 자원과 자정능력은 한계.
- 석기시대 인간 1명이 쓰는 에너지는 4000kcal, 현대인은 22만8000kcal.

3. ‘뭐가 문제야’6번째 대멸종 앞당기는 인류
- 45억년 지구 역사에선 5번의 대멸종, 3번째 대멸종에선 전체 생명의 95%가 사라져.
- 전문가들은 6번째 대멸종 시작됐다 분석, 지구 기온 1.6도 오르면 생명체 18% 사라져.
- 중생대 대표 화석은 공룡, 현재(인류세)는 전 세계 600억 마리의 닭뼈가 대표 화석.
- 인간 욕심이 대멸종 앞당겨, 자연법칙 막을 순 없어도 늦추는 노력 필요.
- 2010년 테러 사망자는 7697명, 비만 관련해선 300만, 인간 욕심이 테러·핵무기보다 위험.

4. ‘더 알고 싶어’
- 김재림 의사가 추천하는 책 한 권.

더보기
E.19-2 학교의 종말 2018.11.14 97 16
1. ‘이거 재밌네’영화 ‘죽은 시인의 사회’
- “선생님 시(詩)를 왜 배워야 하죠? 대학 진학엔 아무 도움도 안 되는데.”
- 졸업생의 3분의 2가 아이비리그에 진학하는 입시 명문 월튼고교에 온 젊은 교사 키팅.
- 진학 준비하기도 바쁜데 시를 가르치는 키팅 “시와 예술은 그 자체가 인생의 목표”
- 그러나 키팅의 교육방식은 명문대 진학이 최대의 목표인 월튼에 맞지 않아 쫓겨나.

2. ‘너 이거 알아?’䶮년 세계 대학의 절반이 사라진다”
- 미래학자 토마스 프레이는➀지식의 반감기가 짧아져 대학이 산업의 수요를 못 따라가.
- ➁대학이 유지된 건 졸업장 때문인데 이젠 그마저도 좋은 일자리 보장 못 해.
- 앨빈 토플러는 현재 학교는 단일화·표준화·대량화란 산업사회에 최적화 돼 있다고 설명.
- 그러나 18세기까지 교육은 현재와 달리 생산에서 자유로운 귀족계급만을 위한 전인교육.
- 근대국가 형성과 산업화가 빨라진 19세기 이후 전 국민 대상의 대중교육으로 변화.

3. ‘뭐가 문제야’미래엔 또 다시 전인교육?
- 인간 노동력의 상당 부분을 AI가 대체하는 미래엔 지금 같은 학교 체제 필요 없어.
- 미래의 학교는 기술 습득을 통한 노동력 생산이 아니라 전혀 다른 목표를 갖게 될 것.
- 의무노동에서 자유로워지면서 18세기 귀족들처럼 전인교육에 집중, 예술과 인문 등.
- 창의성 기르고, 행복과 아름다움 추구하며 삶의 도구가 아닌 목표를 찾는 교육 필요.
- 지금처럼 수학 공식을 외고, 각종 지식을 머리에 쌓아두는 형태의 교육은 사라져.

4. ‘더 알고 싶어’
- 김재림 의사가 추천하는 책 한 권.

더보기
E.19-1 학교의 종말 2018.11.14 178 31
1. ‘이거 재밌네’영화 ‘죽은 시인의 사회’
- “선생님 시(詩)를 왜 배워야 하죠? 대학 진학엔 아무 도움도 안 되는데.”
- 졸업생의 3분의 2가 아이비리그에 진학하는 입시 명문 월튼고교에 온 젊은 교사 키팅.
- 진학 준비하기도 바쁜데 시를 가르치는 키팅 “시와 예술은 그 자체가 인생의 목표”
- 그러나 키팅의 교육방식은 명문대 진학이 최대의 목표인 월튼에 맞지 않아 쫓겨나.

2. ‘너 이거 알아?’䶮년 세계 대학의 절반이 사라진다”
- 미래학자 토마스 프레이는➀지식의 반감기가 짧아져 대학이 산업의 수요를 못 따라가.
- ➁대학이 유지된 건 졸업장 때문인데 이젠 그마저도 좋은 일자리 보장 못 해.
- 앨빈 토플러는 현재 학교는 단일화·표준화·대량화란 산업사회에 최적화 돼 있다고 설명.
- 그러나 18세기까지 교육은 현재와 달리 생산에서 자유로운 귀족계급만을 위한 전인교육.
- 근대국가 형성과 산업화가 빨라진 19세기 이후 전 국민 대상의 대중교육으로 변화.

3. ‘뭐가 문제야’미래엔 또 다시 전인교육?
- 인간 노동력의 상당 부분을 AI가 대체하는 미래엔 지금 같은 학교 체제 필요 없어.
- 미래의 학교는 기술 습득을 통한 노동력 생산이 아니라 전혀 다른 목표를 갖게 될 것.
- 의무노동에서 자유로워지면서 18세기 귀족들처럼 전인교육에 집중, 예술과 인문 등.
- 창의성 기르고, 행복과 아름다움 추구하며 삶의 도구가 아닌 목표를 찾는 교육 필요.
- 지금처럼 수학 공식을 외고, 각종 지식을 머리에 쌓아두는 형태의 교육은 사라져.

4. ‘더 알고 싶어’
- 김재림 의사가 추천하는 책 한 권.

더보기
E.18-2 불멸을 꿈꾸는 인간 2018.11.07 100 45
1. ‘이거 재밌네’영화 ‘아일랜드’
- 21세기 중반 지구의 재앙에서 살아남은 마지막 인류는 수 백 명.
- 링컨과 조던은 통제된 실험실에 살며 오염되지 않은 땅 ‘아일랜드’로 가길 꿈꿔.
- 그러나 이들의 실체는 복제인간, ‘아일랜드’는 스폰서에게 장기와 신체를 이식 하는 것.
- 링컨과 조던은 자신의 스폰서를 찾아가 도움을 요청하고, 실험실은 이들을 쫓는데.

2. ‘너 이거 알아?’인간 수명이 원래 120세라고?
- “그가 죽을 때 나이 120세였다. 그의 눈은 흐리지 않았고 기력도 쇠하지 않았다.”
- 성경이 묘사한 모세의 죽음, 노아의 할아버지 므두셀라는 969년을 살아.
- 포유류는 성장기의 6배를 사는 게 통설. 영조 82세, 미켈란젤로 89세까지 생존.
- 의학의 발전은 수명을 연장한 게 아니라, 원래 인간의 수명만큼 살도록 도와준 것?

3. ‘뭐가 문제야’
- 죽음엔 늘 형이상학적 의미가 존재, 육신을 떠난 영혼이 새로운 세상으로 간다는.
- 그러나 2009년 노벨의학상 받은 ‘텔로미어(telomere)’연구는 생명 연장을 현실로 증명.
- 라파마이신 연구, 나노기술·로봇공학 발전도 인간 수명을 연장. ‘죽음 해결’목표의 칼리코.
- 평균 120세 시대 가족과 사회의 모습은 어떻게 바뀔까. 은퇴와 결혼, 복지 혜택은?
- 소설 ‘걸리버 여행기’의 ‘스트럴드브러그’, 영생은 인간을 지혜롭게 만들까?

4. ‘더 알고 싶어’
- 김재림 의사가 추천하는 책 한 권.

더보기
E.18-1 불멸을 꿈꾸는 인간 2018.11.07 164 67
1. ‘이거 재밌네’영화 ‘아일랜드’
- 21세기 중반 지구의 재앙에서 살아남은 마지막 인류는 수 백 명.
- 링컨과 조던은 통제된 실험실에 살며 오염되지 않은 땅 ‘아일랜드’로 가길 꿈꿔.
- 그러나 이들의 실체는 복제인간, ‘아일랜드’는 스폰서에게 장기와 신체를 이식 하는 것.
- 링컨과 조던은 자신의 스폰서를 찾아가 도움을 요청하고, 실험실은 이들을 쫓는데.

2. ‘너 이거 알아?’인간 수명이 원래 120세라고?
- “그가 죽을 때 나이 120세였다. 그의 눈은 흐리지 않았고 기력도 쇠하지 않았다.”
- 성경이 묘사한 모세의 죽음, 노아의 할아버지 므두셀라는 969년을 살아.
- 포유류는 성장기의 6배를 사는 게 통설. 영조 82세, 미켈란젤로 89세까지 생존.
- 의학의 발전은 수명을 연장한 게 아니라, 원래 인간의 수명만큼 살도록 도와준 것?

3. ‘뭐가 문제야’
- 죽음엔 늘 형이상학적 의미가 존재, 육신을 떠난 영혼이 새로운 세상으로 간다는.
- 그러나 2009년 노벨의학상 받은 ‘텔로미어(telomere)’연구는 생명 연장을 현실로 증명.
- 라파마이신 연구, 나노기술·로봇공학 발전도 인간 수명을 연장. ‘죽음 해결’목표의 칼리코.
- 평균 120세 시대 가족과 사회의 모습은 어떻게 바뀔까. 은퇴와 결혼, 복지 혜택은?
- 소설 ‘걸리버 여행기’의 ‘스트럴드브러그’, 영생은 인간을 지혜롭게 만들까?

4. ‘더 알고 싶어’
- 김재림 의사가 추천하는 책 한 권.

더보기
E.17-2 케이블·윈터솔저가 사피엔스의 미래 2018.10.31 71 40
1. ‘이거 재밌네’영화 ‘데드풀2’
- 암 환자인 전직 특수부대원이 비밀 실험에 참여했다 강력한 ‘힐링 팩터’얻으며 히어로.
- 케이블은 2050년 미래에서 온 군인, 왼쪽에 로봇 팔을 장착한 그는 괴력의 사나이.
- 마블의 또 다른 캐릭터인 ‘윈터솔저’도 케이블처럼 왼 팔만 로봇인 사이보그.
- 과거 怘만불의 사나이’오스틴 대령이나 소머즈도 사이보그, 갈수록 현실이 돼.

2. ‘너 이거 알아?’눈앞에 펼쳐진 사이보그
- 2010년 불의의 사고 당한 제시 설리번과 클로디아 미첼은 로봇 팔 장착.
- 국내 스타트업 ‘만드로’가 3D 전자의수 개발, 절단면과 의수를 연결해 자유자재 움직여.
- 스웨덴 최근 3년 간 3000여 명의 사람들이 쌀알 크기 마이크로 칩을 손에 심어.
- 카드 키와 신분증·교통카드 역할, 영국 레딩대 케빈 워윅 교수 뇌와 컴퓨터 연결.

3. ‘뭐가 문제야’어디까지가 인간이고 로봇인가
- 일론 머스크 ‘뉴럴 링크(Neural Link)’설립, 뇌에 컴퓨터 칩 삽입하는 ‘뇌 임플란트’연구.
- 신체의 일부가 기계로 대체된 사이보그가 대중화 된 미래에 인간의 정의는 무엇?
- 로봇 팔과 다리, AI와 결합된 뇌를 가진 이들은 신체·지적 능력 뛰어난 ‘초인간’
- 로봇과 사람 구별하는 방법으로 ‘영혼’이야기, 과학에 영혼은 뇌의 화학 작용.
- 뇌를 컴퓨터 다운로드, 컴퓨터도 사람과 똑같이 생각하면 영혼이 있는 건가 ‘트랜센던스’

4. ‘더 알고 싶어’
- 김재림 의사가 추천하는 책 한 권.

더보기
E.17-1 케이블·윈터솔저가 사피엔스의 미래 2018.10.31 133 77
1. ‘이거 재밌네’영화 ‘데드풀2’
- 암 환자인 전직 특수부대원이 비밀 실험에 참여했다 강력한 ‘힐링 팩터’얻으며 히어로.
- 케이블은 2050년 미래에서 온 군인, 왼쪽에 로봇 팔을 장착한 그는 괴력의 사나이.
- 마블의 또 다른 캐릭터인 ‘윈터솔저’도 케이블처럼 왼 팔만 로봇인 사이보그.
- 과거 怘만불의 사나이’오스틴 대령이나 소머즈도 사이보그, 갈수록 현실이 돼.

2. ‘너 이거 알아?’눈앞에 펼쳐진 사이보그
- 2010년 불의의 사고 당한 제시 설리번과 클로디아 미첼은 로봇 팔 장착.
- 국내 스타트업 ‘만드로’가 3D 전자의수 개발, 절단면과 의수를 연결해 자유자재 움직여.
- 스웨덴 최근 3년 간 3000여 명의 사람들이 쌀알 크기 마이크로 칩을 손에 심어.
- 카드 키와 신분증·교통카드 역할, 영국 레딩대 케빈 워윅 교수 뇌와 컴퓨터 연결.

3. ‘뭐가 문제야’어디까지가 인간이고 로봇인가
- 일론 머스크 ‘뉴럴 링크(Neural Link)’설립, 뇌에 컴퓨터 칩 삽입하는 ‘뇌 임플란트’연구.
- 신체의 일부가 기계로 대체된 사이보그가 대중화 된 미래에 인간의 정의는 무엇?
- 로봇 팔과 다리, AI와 결합된 뇌를 가진 이들은 신체·지적 능력 뛰어난 ‘초인간’
- 로봇과 사람 구별하는 방법으로 ‘영혼’이야기, 과학에 영혼은 뇌의 화학 작용.
- 뇌를 컴퓨터 다운로드, 컴퓨터도 사람과 똑같이 생각하면 영혼이 있는 건가 ‘트랜센던스’

4. ‘더 알고 싶어’
- 김재림 의사가 추천하는 책 한 권.

더보기
E.16-2 잡스의 창의성은 어디서 나올까 2018.10.24 102 56
1. ‘이거 재밌네’영화 ‘잡스’
- 혁신의 아이콘 잡스는 미혼모의 아들로 태어나 중산층 가정에 입양.
- 리드칼리지 입학했지만 자퇴하고 1년간 청강, 그 때 들은 캘리그라피 수업에 얽힌 일화.
- MS의 아성을 깨기 위해 집중한 것은 ‘기술+디자인’, 윈도우와 달리 다양한 서체 확보.
- 디자인에 눈뜬 건 캘리그라피, 아이패드 출시 때도 “기술과 인문의 결합이 애플”밝혀.

2. ‘너 이거 알아?’창의성은 곧 연결능력
- 4차 혁명시대에 필요한 건 예술가적 창의성이 아니라 잡스가 말했던 연결능력.
- “Creativity is just connecting things”, 기존의 것을 융복합해 ‘변주’하는 게 창의성.
- ①연결 능력을 키우려면 융복합·통섭 사고 필요 ②연결할 거리(things)가 많아야.
- ‘things’는 자기주도적 경험과 인문학적 성찰 통해 길러져, MIT도 인문·예술 수업 강조.

3. ‘뭐가 문제야’인간의 최종 목표는 행복
- 지금까진 좋은 직업, 많은 돈을 버는 게 대부분의 목표, 학교 교육도 이를 위해 존재.
- 그러나 ‘노동의 종말’이 이뤄진 미래 사회에선 ‘job'만이 삶의 유일한 목표여선 안 돼.
- 직업과 돈 너머에 있는 무언가 찾아야, 행복을 느끼는 감수성 갖는 것도 중요한 미래역량.
- 아리스토텔레스가 말한 행복의 원칙 두 가지, 자아실현과 노블레스 오블리주 키워야.

4. ‘더 알고 싶어’
- 구글코리아 정재훈 변호사가 추천하는 도서는.

더보기
E.16-1 잡스의 창의성은 어디서 나올까 2018.10.24 182 84
1. ‘이거 재밌네’영화 ‘잡스’
- 혁신의 아이콘 잡스는 미혼모의 아들로 태어나 중산층 가정에 입양.
- 리드칼리지 입학했지만 자퇴하고 1년간 청강, 그 때 들은 캘리그라피 수업에 얽힌 일화.
- MS의 아성을 깨기 위해 집중한 것은 ‘기술+디자인’, 윈도우와 달리 다양한 서체 확보.
- 디자인에 눈뜬 건 캘리그라피, 아이패드 출시 때도 “기술과 인문의 결합이 애플”밝혀.

2. ‘너 이거 알아?’창의성은 곧 연결능력
- 4차 혁명시대에 필요한 건 예술가적 창의성이 아니라 잡스가 말했던 연결능력.
- “Creativity is just connecting things”, 기존의 것을 융복합해 ‘변주’하는 게 창의성.
- ①연결 능력을 키우려면 융복합·통섭 사고 필요 ②연결할 거리(things)가 많아야.
- ‘things’는 자기주도적 경험과 인문학적 성찰 통해 길러져, MIT도 인문·예술 수업 강조.

3. ‘뭐가 문제야’인간의 최종 목표는 행복
- 지금까진 좋은 직업, 많은 돈을 버는 게 대부분의 목표, 학교 교육도 이를 위해 존재.
- 그러나 ‘노동의 종말’이 이뤄진 미래 사회에선 ‘job'만이 삶의 유일한 목표여선 안 돼.
- 직업과 돈 너머에 있는 무언가 찾아야, 행복을 느끼는 감수성 갖는 것도 중요한 미래역량.
- 아리스토텔레스가 말한 행복의 원칙 두 가지, 자아실현과 노블레스 오블리주 키워야.

4. ‘더 알고 싶어’
- 구글코리아 정재훈 변호사가 추천하는 도서는.

더보기
리스트 더보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