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상]경찰이 밝힌 진주 묻지마 살인범 진술, “음해세력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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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물투척·폭행에 조현병···'묻지마 살인' 징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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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주 묻지마 살인범 406호 윗집, 시각장애인 506호의 비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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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주 묻지마 살인]조카 구하려다 온몸에 칼 맞은 50대 여성 위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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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 진주 아파트 묻지마 살인 40대, 1월에도 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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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인·여성·아이만 당했다…진주 아파트 악몽의 묻지마 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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