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바' 열명 중 다섯 "내년 최저임금 8590원 기대 수준 부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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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총“내년 최저임금은 수용, 임금 차등 적용 해야” 고용부에 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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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갑 고용장관, 노동계의 최저임금 이의신청 사실상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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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정철의 민주연구원 “4대 기업과 릴레이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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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상조 “최저임금, 저임금 노동자에 아픔 드린 결정…보완책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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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회앞 모인 민노총 "文정부 역주행···들러리 설 생각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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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노총 오늘 총파업 돌입…"참여 인원은 고작 1%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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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장에서] 최저임금 당사자는 “동결”…민노총선 “삭감했으니 총파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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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용직 40%가 동결 원하는데…민노총은 "최저임금 총파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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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하성 소주성 장담한 그곳, 분식집 아줌마는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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