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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명수 대법, 상고심 바꾸자는데···국회는 적폐 악몽에 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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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치감 아닌 법원 출입구로 들어 온 양승태…미소 띤 보석 후 첫 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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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승태 179일 만에 석방…구속 만료 20일 남기고 직권 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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