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TBC '전진배의 탐사 플러스' 임 병장 추적 42시간…잃어버린 골든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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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병사 노출되면 동료들에게 낙인"

  • GOP 왕따 얘기에 화난 유족들 "진상 규명" 장례 절차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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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담관, 정신과 군의관 … 전문인력 늘려야"

  • 분대장이 무심코 흘린 관심병사 이름 … 따돌림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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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벌레 밟으면 얼마나 아프겠나" … 임 병장 메모 따돌림 암시

  • 22사단 경계선 97㎞, 인근 사단 6배 "해안은 해병대나 다른 부대 맡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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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임 GOP 소초장, 부대원들에 폭언·가혹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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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OP 근무 '인성검사 이상자' 4963명

  • 임 병장 “부모님께 죄송, 유가족에게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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