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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균 박보균 중앙일보 부사장

1980년대 초반부터 정치 현장을 맡아왔습니다.정치부 기자,정치부차장,정치부장,정치담당 부국장,정치담당 논설위원 그리고 편집국장을 지냈습니다. 2008년부터 정치분야 大記者로 뛰고 있습니다. 두차례 걸쳐 미국 대학의 객원연구원시절 대통령 리더십을 추적했습니다. 중국과 일본의 정치문화를 탐색해왔습니다.독자들과의 소통은 저의 기자적 감수성과 열정을 다듬는 효율높은 동력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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