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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란 고란 중앙일보 기자

중앙선데이 경제부문. <넥스트 머니> 저자. 토큰 이코노미에 관심이 많다. '고란의 어쩌다 투자’ 코너를 운영 중이다. 투덜이 성향을 ‘프로불편러적’ 시각으로 기사로 승화시킨다. 댓글 찾아 읽는 소심이다. 제보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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