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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만에 2.4㎏ 빠지는 걸그룹 다이어트 비법 공개한 에이핑크 윤보미

중앙일보 2018.07.14 16:36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유튜브]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유튜브]

걸그룹 에이핑크 멤버 윤보미가 자신만의 일주일 다이어트 방법을 공개했다. 그는 "제 몸과 제 체질에 맞는 것이니 절대로 이 방법이 정답은 아니다"라며 "무조건 따라 하는 건 바라지 않는다"고 말했다. 
 
윤보미(왼쪽)와 에이핑크 김남주. [사진 윤보미 인스타그램]

윤보미(왼쪽)와 에이핑크 김남주. [사진 윤보미 인스타그램]

윤보미는 13일 유튜브에 올린 영상에서 "살을 급하게 빼야 할 때 쓴다"며 주스 디톡스 다이어트를 소개했다. 그는 "7~8년 동안 안 해본 다이어트가 없다"며 "다이어트를 하면 아토피가 올라오는데 이번 다이어트는 3일이 지났는데 비타민을 챙겨 먹어서 그런지 아토피가 올라오지 않았다. 잘 맞는 것 같다"고 말했다.  
 
윤보미가 소개한 주스 다이어트 방법은 다음과 같다.
 
[사진 유튜브]

[사진 유튜브]

아침 식사로 주스 500mL를 마신다. 점심에는 식이섬유 주스 500mL를 마신다. 중간중간 하루 동안 물 2ℓ를 마시는 것도 필수다. 자기 전에는 프로틴 반 잔을 마신다. 영양 균형을 위해 비타민도 챙겨 먹어야 한다. 윤보미는 "식이섬유 주스는 포만감이 있어 하루를 버티는 데 도움이 된다"며 "물을 많이 마셨더니 다이어트에도 좋고 피부도 좋아진다"고 했다.
 
이런 다이어트로 윤보미는 일주일 만에 52.2㎏에서 49.8㎏이 됐다. 일주일 만에 2.4㎏을 감량한 것이다. 
 
[사진 유튜브]

[사진 유튜브]

윤보미는 "1~2주 보식 기간을 가진 후 운동을 할 예정"이라며 "이번 여름 더 건강한 다이어트로 건강한 몸매 만들길 바란다"고 했다. 
 
한편 에이핑크는 지난 2일 7번째 미니 앨범을 내고 활동 중이다. 타이틀곡 '1도 없어'는 13일 KBS 2TV '뮤직뱅크'에서 1위를 차지했다.  
 
채혜선 기자 chae.hyese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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