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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여성농악 상쇠’ 나금추 명인 별세

중앙일보 2018.06.15 00:38 종합 23면 지면보기
나금추

나금추

전북 무형문화재 제7호 부안농악 예능보유자인 나금추(본명 나모녀·사진) 명인이 11일 별세했다. 81세. 호남우도농악 천하의 상쇠라 불린 고인은 1959년 춘향여성농악단에서 3년간 상쇠로 전국순회공연으로 유명해졌다. 전북도립국악원 교수를 지냈다. 유족으로는 아들 장영식·영구씨, 딸 정선씨가 있다. 빈소는 전북 부안 호남장례식장, 발인은 13일 오전 9시, 063-531-4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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