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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고객사랑브랜드대상] 청정 원수, 철저한 관리로 믿고 마시는 명품 생수

중앙일보 2018.05.18 19:28 부동산 및 광고특집 5면 지면보기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의 제주삼다수가 2018 고객사랑브랜드대상 생수 부문을 수상했다. 3년 연속 수상이다.
 
제주삼다수는 한라산 지하 420m에서 끌어올린 청정 화산암반수로 만든다. [사진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

제주삼다수는 한라산 지하 420m에서 끌어올린 청정 화산암반수로 만든다. [사진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

 제주삼다수는 지난 1998년 3월 출시해 올해로 출시 20주년을 맞았다. 출시 한 달 만에 5000t이 판매되는 기록을 세우는 등 페트병 샘물시장에서 소비자로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제주삼다수는 천혜의 자연환경이 그대로 보존된 한라산의 지하 420m에서 끌어올린 청정 화산암반수로 만든다. 삼다수는 수십 겹의 화산암반층이 거르고 걸러 만든 물로 원수 자체가 깨끗하고 품질이 우수하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삼다수가 20년 동안 소비자로부터 꾸준하게 사랑받는 원동력은 품질이다. 향후에도 시장 리더십 강화의 핵심으로 마켓 1위가 아닌 품질 1위를 강조하고 있다. 삼다수는 품질 관리를 위해 취수원 주변에 대한 실시간 감시체계를 운영하며 매 1시간 주기로 수위와 수질 데이터를 관측·수집하고 지속해서 모니터링하고 있다.
 
 제주개발공사는 대한민국 명품 생수로 자리 잡은 삼다수의 가치를 스마트팩토리로 더욱 고도화한다는 방침이다. 올해는 프리미엄 패키지 디자인 개발을 통해 탄생한 가칭 ‘제주워터’를 통해 프리미엄 유통사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제주개발공사 관계자는 “먹는 샘물 산업 발전과 국민의 물 건강에 대한 가치를 최우선으로 ‘제주 삼다수’를 세계인의 물, 세계인의 먹는 샘물 브랜드로 성장할 비전을 세우고 있다”고 밝혔다.
 
 송덕순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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