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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고객사랑브랜드대상] 찻잎 외 과일·홍삼 등도 넣어 맞춤 건강차 제조

중앙일보 2018.05.18 19:15 부동산 및 광고특집 3면 지면보기
대경아이엔씨의 티 메이커(tea maker) 브랜드 ‘리비에라 앤 바(Riviera and Bar)’가 2018 고객사랑브랜드대상 티메이커 부문 대상을 받았다.
대경아이엔씨의 티 메이커 브랜드 ‘리비에라 앤 바’ 제품. [사진 대경아이엔씨]

대경아이엔씨의 티 메이커 브랜드 ‘리비에라 앤 바’ 제품. [사진 대경아이엔씨]

 
리비에라 앤 바는 초기 제품 로닉스부터 지금의 쌍떼뜨(DK-1100)까지 고급스럽고 정교한 기술을 가진 제품을 고객에게 선보이고 있다. 프랑스 본사의 엄격한 관리 아래 인정받은 품질 및 한국 문화에 맞춘 새로운 차 기능이 도입된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한국에서 판매 중인 티 메이커리비에라 앤 바의 장점은 거름망에 찻잎뿐 아니라 과일·채소·홍삼 등 원하는 재료를 넣어 맞춤형 건강차를 만들 수 있다는 점이다. 사용자는 분유, 우림, 달임, 끓이기와 보온 기능 등 원하는 온도에서 원하는 시간만큼 터치 한 번으로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다.
 
‘스몰 럭셔리’라는 시장의 변화에 맞춰 지난 한 해 주문 금액은 200억원을 넘겼으며 13만 세트 이상이 판매됐다. 대경아이엔씨 관계자는 “프랑스에서는 파리 쁘랭땅, 라파예트, 베아슈베 백화점 등에서 판매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대경아이엔씨는 ‘상떼뜨’로 세계가 인정하는 3대 인증기관인 SGS, TUV 그리고 Bureau Veritas 기관 등에서 제품 인증을 받는 등 소비자의 건강과 라이프스타일을 생각하는 주방용품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배은나 객원기자 bae.eunn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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